즐겨찾기+  날짜 : 2026-10-01 15:37:58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PDF원격
검색
PDF 면보기
속보
;
지면보다 빠른 뉴스
전자신문에서만 만날 수 있는 전라매일
·15:00
··
·15:00
··
·15:00
··
·15:00
··
·15:00
··
뉴스 > 행복한 기사

남원동부노인복지관, 중복 맞아 ‘삼계탕 나눔 행사’진행

남원축협 후원으로 어르신 건강 기원... 폭염 속 따뜻한 정 나눠
박용우 기자 / 입력 : 2025년 07월 30일

남원시에서 직영 운영 중인 남원동부노인복지관은 본격적인 무더위가 이어진 7월 30일 중복을 맞아, 경로식당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삼계탕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남원축산업협동조합 본점(조합장 한경석)에서 삼계탕 100마리를 후원하면서 마련되었으며, 무더위에 지친 어르신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나실 수 있도록 준비된 뜻깊은 자리였다.

삼계탕은 동부노인복지관에서 위생과 품질을 최우선으로 하여 정성스럽게 조리하였고, 말복을 앞두고 제공된 따뜻한 보양식에 어르신들은 “입맛이 돌아왔다”, “덕분에 기운이 난다”며 큰 만족을 나타냈다. 점심시간 내내 나눔의 의미가 더해진 훈훈한 분위기가 이어졌다.

권혜정 통합돌봄과장은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해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남원축협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처럼 지역사회의 관심과 정성이 모일 때 진정한 복지가 실현된다고 생각하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하여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나눔과 복지 실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남원동부노인복지관은 급식 서비스, 건강관리, 평생교육, 정서지원 등 어르신을 위한 다양한 복지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위한 노력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박용우 기자 / 입력 : 2025년 07월 30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오피니언
칼럼 기고
가장 많이본 뉴스
오늘 주간 월간
기획특집
치즈 한 조각에서 시작된 임실의 59년 올 가을 ‘임실군 전체가 축제장’  
“올해 김제 지평선축제는 완전히 새롭다”  
“사계절 내내 깨끗하게, 귀성객 맞이는 정성스레”  
추석 연휴, 군산에서 추억을 쌓다  
군산시, 전통시장 장보기로 풍성한 한가위 준비하세요  
벌초하러 고향 찾은 사람들, ‘파파실’에 웃음꽃 피다  
“약속을 실천으로” 강경남 정읍경찰서장 취임 100일  
환승 · 미식 · 공연… 익산역 원도심 소생 프로젝트  
포토뉴스
봄의 산 속 식구들
서상천 우람한 나무들 사이에지나쳐가는 바람 소리풀잎들 흥겹게 춤을 춘다나무가지를 옮겨 다니며지저귀는 새들의 노래새 봄을 알린다설 잠 자던 
강명선현대무용단, ‘미켈란젤로 천지창조-아담과 이브’
강명선현대무용단이 미켈란젤로의 ‘천지창조’를 현대무용으로 재해석한 창작 공연을 선보인다.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은 ‘2026 무대작품제작지원사 
박금숙 작가, ‘K-한지한류공헌혁신대상’ 수상
한지 작가 박금숙 대표가 35년간 이어온 한지 창작과 문화교류 활동을 인정받아 ‘2026 K-한지한류공헌혁신대상’을 수상했다.박 작가는 대한민 
완주 여행의 밤이 길어진다…‘완주나잇’ 26일 첫선
완주의 가을 여행이 해가 진 뒤에도 이어진다. 고택과 갤러리, 관광농원 등 지역의 특색 있는 공간에 공연과 전시를 결합한 야간관광 프로그램이  
사진으로 다시 보는 영화…고사동에서 할리우드까지
전주에서 독립영화부터 충무로 상업영화, 할리우드까지 영화와 사진의 관계를 한자리에서 살펴보는 전시가 열린다.전북문화관광재단 우수기획전시지원사업 
편집규약 윤리강령 개인정보취급방침 구독신청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고충처리인제도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주)전라매일신문 / 전주시 완산구 서원로 228. 501호 / mail: jlmi1400@hanmail.net
발행·편집인: 홍성일 / Tel: 063-287-1400 / Fax: 063-287-1403
청탁방지담당: 이강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미숙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전북,가00018 / 등록일 :2010년 3월 8일
Copyright ⓒ 주)전라매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