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4-23 12:29:55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PDF원격
검색
PDF 면보기
속보
;
지면보다 빠른 뉴스
전자신문에서만 만날 수 있는 전라매일
·08:00
·17:00
··
·17:00
··
·17:00
··
·17:00
··
·17:00
뉴스 > 경제

전북연구개발특구, ‘2025 딥테크 RISE-UP 창업경진대회’ 성황리에 개최

군산서 3회째 열린 창업경진대회…전북 혁신기관·스타트업 한자리
대상 하이솔, 액화수소탱크 극저온 단열 기술로 주목

조경환 기자 / 입력 : 2025년 08월 08일

전북연구개발특구가 전북 혁신기관과 손잡고 유망 딥테크 기업 발굴에 나섰다. 

전북연구개발특구(본부장 유진혁)는 국립군산대학교, 한국산업단지공단 전북지역본부와 공동으로 ‘2025 딥테크 RISE-UP 창업경진대회’를 지난 7일 군산 에이본호텔에서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전북 혁신기관이 뜻을 모아 미래 신산업 육성과 유망 스타트업 발굴을 목표로 마련됐다.

2022년 시작돼 올해 3회째를 맞은 딥테크 RISE-UP 창업경진대회에는 전북지역 창업기업 총 22개 팀이 참가했다. 참가 기업들은 1차 서류심사와 2차 발표심사를 거쳐 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

대상은 ‘액화수소탱크 극저온 단열 설계·시공’을 사업 아이템으로 발표한 ㈜하이솔이 차지했다. 최우수상은 배터리 검사 솔루션을 선보인 ㈜모나와 온사이트형 청정수소 생산 시스템을 비즈니스 모델로 한 ㈜에이피그린이 수상했다.

수상기업에는 △투자사 연계를 통한 최대 3억 원 투자유치 기회 △군산 R&D센터·리팩토리 1차 입주 우선권 △R&D 지원 등 사업 확장을 위한 혜택이 제공된다.

유진혁 전북연구개발특구 본부장은 “이번 대회는 전북 혁신기관과 함께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는 유망 딥테크 기업을 발굴한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향후 수상기업과 연구기관 간 공동 실증 R&D, 글로벌 시장 진출 지원 등 다양한 방안을 통해 딥테크 창업 생태계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조경환 기자 / 입력 : 2025년 08월 08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오피니언
칼럼 기고
가장 많이본 뉴스
오늘 주간 월간
기획특집
제10회 글로벌 시니어춘향 선발대회 개최  
익산시, 도시 전체를 화려한 꽃정원으로  
전주권 최초 4년제 K뷰티융합학과, 미래 뷰티 인재 키운다  
벚꽃 지나간 자리 초록으로 물든 고창의 봄  
밥은 줄었지만 가능성은 커졌다… 쌀 가공식품의 미래  
전북, 상설공연으로 ‘체류형 관광도시’ 도약  
전북 건강검진, ‘스마트 시대’ 열렸다  
유정기 전북교육감 권한대행, “흔들림 없는 교육만이 답… 단 한 명의 학생도 포기 없다  
포토뉴스
하얀양옥집, 그림책 전시 ‘작은 만남에서, 우리의 바다로’ 개최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이 가정의 달을 맞아 하얀양옥집에서 그림책 형식의 체험형 전시를 선보이며 가족 단위 관람객을 위한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 
전라매일 독자권익위원회, 정기회의 열고 현안 점검
전라매일 독자권익위원회가 정기회의를 열고 보도 신뢰도 제고와 독자 소통 확대를 위한 다양한 현안을 논의했다. 
전북도립국악원 목요상설 공연…창작 중주로 국악 재해석
전통 국악의 깊이와 현대적 감각을 결합한 창작 중주 공연이 도민들을 찾아간다. 전북특별자치도립국악원 관현악단은 오는 23일 한국소리문화의전당 
전북예술회관 어린이극장 개막…가족 공연 나들이 본격화
전북 지역 아동과 가족 관객을 위한 공연 프로그램이 본격 운영된다.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은 오는 5월부터 11월까지 ‘2026 전북예술회 
국악으로 한·중 청소년 교류 확대…남원서 상호방문 추진
국립민속국악원이 국악을 매개로 한·중 청소년 교류를 확대한다. 국립민속국악원은 최근 사천성 청소년 교류단과 만나 전통예술 기반 청소년 교류  
편집규약 윤리강령 개인정보취급방침 구독신청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고충처리인제도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주)전라매일신문 / 전주시 완산구 서원로 228. 501호 / mail: jlmi1400@hanmail.net
발행·편집인: 홍성일 / Tel: 063-287-1400 / Fax: 063-287-1403
청탁방지담당: 이강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미숙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전북,가00018 / 등록일 :2010년 3월 8일
Copyright ⓒ 주)전라매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