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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상준 교수팀 학술연구지원사업 선정 대학원생 |
| 전북대학교 이상준 교수(공대 전자공학부) 연구팀 대학원생 6명이 정부의 신규 과제 사업에 대거 선정되어 미래 기술을 선도할 창의적 연구를 지속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이번 선정은 미래 모빌리티, 인공지능, 자율주행 등 첨단 기술 분야에서 젊은 연구자들의 잠재력과 연구력을 인정받은 결과다.
전북대학교 이상준 교수 연구팀은 미래 사회를 이끌 핵심 기술을 연구하며 학문적 성과를 축적해왔다고 9일 밝혔다. 이상준 교수 연구팀은 모빌리티 시스템, 인공지능, 딥러닝 기술을 중심으로 다양한 연구를 수행해왔다.
과거부터 한국연구재단과 삼성전자, BK21 등 다양한 국책 및 민간 연구 과제를 수행하며 뛰어난 성과를 보여줬다. 특히, 이번에 선정된 연구 과제들은 기존 연구 주제의 연장선상에서 더욱 심화된 기술 개발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 지원사업 선정은 젊은 연구자들이 경제적 부담 없이 학업과 연구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 박사과정생은 24개월간 연간 2,500만 원, 석사과정생은 12개월간 연간 1,200만 원의 연구비를 지원받아 연구의 지속성을 확보하게 된다.
선정된 대학원생들은 이 지원금을 바탕으로 비접촉식 생체신호 모니터링, 온디바이스 딥러닝 모델 경량화, 자율주행 깊이 추정 기술, 3차원 객체 복원, 제조 AI 이상탐지 기술, 투과성 장애물 위치인식 기술 등 다양한 첨단 기술 연구를 수행할 예정이다.
최지호 박사과정생은 "이번 사업에 선정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도와 격려를 해주신 이상준 교수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해당 과제를 통해 연구에 더욱 정진하고 향후 국가 기술 경쟁력 강화에 이바지하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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