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9-30 15:01:32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PDF원격
검색
PDF 면보기
속보
;
지면보다 빠른 뉴스
전자신문에서만 만날 수 있는 전라매일
·14:00
··
·14:00
·13:00
··
·09:00
·17:00
··
·17:00
··
뉴스 >

남원글로컬캠퍼스 정주여건 및 폐교부지 활용 논의


박용우 기자 / 입력 : 2025년 09월 12일
남원시(시장 최경식)는 9월 11일(목) 전북대 남원글로컬캠퍼스 예정 부지에서 한국사학진흥재단(이사장 이하운)과 함께 폐교부지 활용 및 행복기숙사 등 정주여건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현장에는 한국사학진흥재단 이하운 이사장 등 재단 관계자가 참석했으며, 남원시 관계자들도 함께했다.

이번 현장방문은 ▲폐교 매입·활용 사례 및 조성현황을 직접 확인하고, ▲지자체의 애로사항을 청취·간담회를 진행하고, ▲외국인 유학생 정주지원 방안을 함께 검토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측은 전북대 남원글로컬캠퍼스가 향후 개교할 때를 대비해 ▲외국인 유학생 정주 수요 ▲청년·신혼부부 주거 인프라 ▲구도심 유휴부지를 활용한 주거·문화 복합시설 조성 등 다양한 방안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재단이 운영 중인 행복기숙사 지원사업의 절차·기금·운영모델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

한국사학진흥재단은 폐교부지 재생과 지역연계사업에서의 중개(브릿지) 역할과 주요 사업 취지를 소개하고, 앞으로 관계부처 협의 등 관련 절차를 살펴보며 협력 방안을 함께 모색해 나가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최경식 남원시장은 “이번 현장방문은 남원시와 사학진흥재단이 전북대 남원글로컬캠퍼스 정주여건과 폐교부지 활용 등 현안을 함께 살펴보고 미래 방향을 논의하는 자리”라며 “앞으로도 관계기관과 협업을 강화해 지역과 대학이 함께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용우 기자 / 입력 : 2025년 09월 12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오피니언
칼럼 기고
가장 많이본 뉴스
오늘 주간 월간
기획특집
치즈 한 조각에서 시작된 임실의 59년 올 가을 ‘임실군 전체가 축제장’  
“올해 김제 지평선축제는 완전히 새롭다”  
“사계절 내내 깨끗하게, 귀성객 맞이는 정성스레”  
추석 연휴, 군산에서 추억을 쌓다  
군산시, 전통시장 장보기로 풍성한 한가위 준비하세요  
벌초하러 고향 찾은 사람들, ‘파파실’에 웃음꽃 피다  
“약속을 실천으로” 강경남 정읍경찰서장 취임 100일  
환승 · 미식 · 공연… 익산역 원도심 소생 프로젝트  
포토뉴스
박금숙 작가, ‘K-한지한류공헌혁신대상’ 수상
한지 작가 박금숙 대표가 35년간 이어온 한지 창작과 문화교류 활동을 인정받아 ‘2026 K-한지한류공헌혁신대상’을 수상했다.박 작가는 대한민 
완주 여행의 밤이 길어진다…‘완주나잇’ 26일 첫선
완주의 가을 여행이 해가 진 뒤에도 이어진다. 고택과 갤러리, 관광농원 등 지역의 특색 있는 공간에 공연과 전시를 결합한 야간관광 프로그램이  
사진으로 다시 보는 영화…고사동에서 할리우드까지
전주에서 독립영화부터 충무로 상업영화, 할리우드까지 영화와 사진의 관계를 한자리에서 살펴보는 전시가 열린다.전북문화관광재단 우수기획전시지원사업 
진안홍삼축제 관광객, 전주까지 발길 이었다
진안홍삼축제를 찾은 국내외 관광객들의 발길이 전주 주요 관광지까지 이어졌다. 지역축제를 단일 행사로 소비하는 데 그치지 않고 인근 관광지와 묶 
전주 독립영화 5편, 헝가리 관객 만난다
전주국제영화제에서 주목받은 한국 독립영화들이 헝가리 관객을 만난다. 전주국제영화제는 오는 25일부터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열리는 제19회 헝가 
편집규약 윤리강령 개인정보취급방침 구독신청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고충처리인제도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주)전라매일신문 / 전주시 완산구 서원로 228. 501호 / mail: jlmi1400@hanmail.net
발행·편집인: 홍성일 / Tel: 063-287-1400 / Fax: 063-287-1403
청탁방지담당: 이강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미숙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전북,가00018 / 등록일 :2010년 3월 8일
Copyright ⓒ 주)전라매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