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국공유재산 교환 및 활용 협약(좌부터 임기근 기획재정부 2차관, 최경식 남원시장, 양오봉 전북대 총장, 최은옥 교육부 차관).jpg |
|
전북대학교가 미국 주요 대학과 글로벌 기업을 방문해 미래 첨단 산업 분야의 국제 협력 기반을 다지고, 학생들의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협력 방약을 모색했다.
전북대학교 양오봉 총장은 최근 미국 퍼듀대학교, 조지아공과대학교, 세계적 항공우주기업인 보잉사, 전략국제문제연구소(CSIS)를 방문해 첨단 방산 및 Physical AI 분야를 중심으로 한 협력을 논의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방문에서 전북대 대표단은 퍼듀대학교와 조지아공대와 교수·학생 교류, 국제 공동 학위 과정 개설, 연구 협력 확대 등에 합의하며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또한 보잉사와의 협의를 통해 전북대 학생들을 위한 인턴십 프로그램 확대와 장학금 지원 제도 도입을 논의해 학생들의 글로벌 진출을 지원하기로 했다.
특히 워싱턴 D.C.의 CSIS 컨퍼런스에 참여하여 전북대의 미래 비전과 첨단방위산업학과를 중심으로 한 산학협력 및 연구 교류의 중요성을 국제사회에 제시했다.
양오봉 총장은 “이번 미국 방문은 전북대가 세계적 수준의 첨단 방산 및 Physical AI 분야 협력 기반을 마련한 중요한 계기”라며, “앞으로 긴밀한 글로벌 네트워크를 통해 공동 연구개발, 국제 공동 학위 과정, 인턴십 등 인재 양성 프로그램을 본격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