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10-01 20:47:40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PDF원격
검색
PDF 면보기
속보
;
지면보다 빠른 뉴스
전자신문에서만 만날 수 있는 전라매일
·17:00
··
·17:00
··
·18:00
·17:00
··
·16:00
··
·16:00
뉴스 >

남원 흥부제 전통·체험프로그램 및 공연, 개막행사 안내

- 흥 넘치고 도파민 터지는 대박 흥부제!
- 볼거리 가득! 놀거리 풍성! 경품으로 양손 무거워지는 흥부제!

박용우 기자 / 입력 : 2025년 10월 15일
2025년 10월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남원시에서 펼쳐지는 ‘2025 남원 흥부제’가 전통의 의미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슬로건, “흥 넘치고 도파민 터지는 대박 흥부제” 아래 더욱 풍성하고 신명 나는 프로그램으로 찾아온다.

이번 축제는 흥부가 제비의 다리를 고쳐주며 얻은 ‘박씨’가 터져 나오는 대박을, 현대적 의미의 ‘도파민’으로 표현하며 즐거움과 행복, 가족 간의 소통을 한껏 끌어올릴 예정이다.

특히 가족 관람객을 위한 참여형 체험 프로그램이 대폭 강화되어, 대형 에어바운스, 짚풀놀이, 흥부 콜라주 과자 체험, 어린이 직업체험(키자니아), 페이스페인팅, 미꾸리 체험 등 다채로운 놀부존 프로그램이 행사 기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 아이들과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이 될 것이다.

축제 첫날 오전에는 백일장과 사생대회가 열리며, 오후에는 버블쇼, 풍선아트, 솜사탕 등 어린이 공연이 펼쳐진다. 매시 정각마다 진행되는 경품 이벤트로 방문객들의 즐거움이 배가된다. 저녁 7시부터는 국내 유명 가수 조성모, 박남정, 김현정, R.ef, 영턱스클럽, 노이즈 등이 참여하는 화려한 개막식이 개최되며, 시민의장상과 흥부가족상 시상식도 진행된다. 개막식의 하이라이트는 21시 40분부터 약 15분간 진행되는 흥부제 역사상 첫 불꽃놀이로, 남원의 밤하늘을 환하게 수놓을 예정이다.

둘째 날 오전에는 청소년 댄스와 밴드 공연이 열리며, 오후에는 흥부와 놀부의 명랑운동회, 단막창극 ‘흥부전’, 미니 거리극, 이색 추어 요리대회, 샌드아트 퀴즈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이어진다. 주말 저녁에는 제비네 수제맥주집과 ‘흥파민 미니콘서트’가 열리며 토요일은 김기태, 차수경, 전초아 등이 무대를 빛낸다.

마지막 날에는 미니 서커스 공연, 태군 노래자랑(박군, 나태주), 그리고 아이돌 x909, 전영록의 공연이 축제의 대미를 장식한다.

주말 이틀간 펼쳐지는 농악경연대회는 축제의 흥을 더욱 돋우며, 방문객들은 매시간 정각 진행되는 경품 이벤트로 양손 가득 선물을 안고 돌아갈 수 있다.

전통과 해학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대박 흥부제’에서 가족과 함께 즐거움과 행복을 경험해보자. 남원 흥부제가 여러분의 가슴 속에 도파민을 터뜨릴 것이다.


박용우 기자 / 입력 : 2025년 10월 15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오피니언
칼럼 기고
가장 많이본 뉴스
오늘 주간 월간
기획특집
치즈 한 조각에서 시작된 임실의 59년 올 가을 ‘임실군 전체가 축제장’  
“올해 김제 지평선축제는 완전히 새롭다”  
“사계절 내내 깨끗하게, 귀성객 맞이는 정성스레”  
추석 연휴, 군산에서 추억을 쌓다  
군산시, 전통시장 장보기로 풍성한 한가위 준비하세요  
벌초하러 고향 찾은 사람들, ‘파파실’에 웃음꽃 피다  
“약속을 실천으로” 강경남 정읍경찰서장 취임 100일  
환승 · 미식 · 공연… 익산역 원도심 소생 프로젝트  
포토뉴스
[정성수의 시 감상-시 따라 향기 따라] 낡은 가방의 기억
           유한아 깊은산 슬피울고 멀리 개짖는 소리문열어 하늘보니 흰 달빛 웃고있네그리운 나의 오랜 벗, 무얼 메고 오시나어깨  
봄의 산 속 식구들
서상천 우람한 나무들 사이에지나쳐가는 바람 소리풀잎들 흥겹게 춤을 춘다나무가지를 옮겨 다니며지저귀는 새들의 노래새 봄을 알린다설 잠 자던 
강명선현대무용단, ‘미켈란젤로 천지창조-아담과 이브’
강명선현대무용단이 미켈란젤로의 ‘천지창조’를 현대무용으로 재해석한 창작 공연을 선보인다.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은 ‘2026 무대작품제작지원사 
박금숙 작가, ‘K-한지한류공헌혁신대상’ 수상
한지 작가 박금숙 대표가 35년간 이어온 한지 창작과 문화교류 활동을 인정받아 ‘2026 K-한지한류공헌혁신대상’을 수상했다.박 작가는 대한민 
완주 여행의 밤이 길어진다…‘완주나잇’ 26일 첫선
완주의 가을 여행이 해가 진 뒤에도 이어진다. 고택과 갤러리, 관광농원 등 지역의 특색 있는 공간에 공연과 전시를 결합한 야간관광 프로그램이  
편집규약 윤리강령 개인정보취급방침 구독신청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고충처리인제도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주)전라매일신문 / 전주시 완산구 서원로 228. 501호 / mail: jlmi1400@hanmail.net
발행·편집인: 홍성일 / Tel: 063-287-1400 / Fax: 063-287-1403
청탁방지담당: 이강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미숙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전북,가00018 / 등록일 :2010년 3월 8일
Copyright ⓒ 주)전라매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