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4-22 13:22:36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PDF원격
검색
PDF 면보기
속보
;
지면보다 빠른 뉴스
전자신문에서만 만날 수 있는 전라매일
·13:00
··
·13:00
·12:00
··
·12:00
·11:00
··
·11:00
·10:00
뉴스 >

진안장학숙, 2026년 입사식 및 오리엔테이션 개최

- 고등학생‧대학생 68명 전원 입사, 군수님 격려 속 꿈을 향한 힘찬 출발
정봉운 기자 / jbu5448@hanmail.net입력 : 2026년 03월 03일
진안군은 지난 2월 28일 진안장학숙에서 입사생과 학부모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입사식 및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
2026년 진안장학숙에는 선발된 68명의 입사생이 머무르게 된다.
오리엔테이션에서는 장학숙 생활 안내와 시설이용수칙 설명 등 입사생들의 적응을 돕기 위한 안내가 진행됐다.
전춘성 진안군수는 격려사에서 “진안의 미래인 학생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학업과 자기 계발에 매진해 큰 꿈을 펼쳐나가길 바란다”며 따뜻한 응원을 보냈다.
행사에 참석한 한 학부모는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환경 덕분에 자녀가 학업에만 집중할 수 있을 것 같아 안심이 된다”며 진안군에 감사를 표했다.
한 입사생은 “새로 교체된 침대 등 시설이 깨끗해져서 만족스럽다”며 “고향의 지원을 받는 만큼 열심히 노력해 지역에 보탬이 되는 인재가 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진안장학숙은 전북특별자치도 소재 고등학교와 대학교에 다니는 진안출신 학생들을 위해 2007년 개관해 올해로 운영 19년째를 맞았다.
올해는 68명 전원 충원을 달성했으며 우수한 주거 환경과 다양한 혜택으로 대기자가 발생할 만큼 지연사회와 학부모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정봉운 기자 / jbu5448@hanmail.net입력 : 2026년 03월 03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오피니언
칼럼 기고
가장 많이본 뉴스
오늘 주간 월간
기획특집
제10회 글로벌 시니어춘향 선발대회 개최  
익산시, 도시 전체를 화려한 꽃정원으로  
전주권 최초 4년제 K뷰티융합학과, 미래 뷰티 인재 키운다  
벚꽃 지나간 자리 초록으로 물든 고창의 봄  
밥은 줄었지만 가능성은 커졌다… 쌀 가공식품의 미래  
전북, 상설공연으로 ‘체류형 관광도시’ 도약  
전북 건강검진, ‘스마트 시대’ 열렸다  
유정기 전북교육감 권한대행, “흔들림 없는 교육만이 답… 단 한 명의 학생도 포기 없다  
포토뉴스
하얀양옥집, 그림책 전시 ‘작은 만남에서, 우리의 바다로’ 개최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이 가정의 달을 맞아 하얀양옥집에서 그림책 형식의 체험형 전시를 선보이며 가족 단위 관람객을 위한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 
전라매일 독자권익위원회, 정기회의 열고 현안 점검
전라매일 독자권익위원회가 정기회의를 열고 보도 신뢰도 제고와 독자 소통 확대를 위한 다양한 현안을 논의했다. 
전북도립국악원 목요상설 공연…창작 중주로 국악 재해석
전통 국악의 깊이와 현대적 감각을 결합한 창작 중주 공연이 도민들을 찾아간다. 전북특별자치도립국악원 관현악단은 오는 23일 한국소리문화의전당 
전북예술회관 어린이극장 개막…가족 공연 나들이 본격화
전북 지역 아동과 가족 관객을 위한 공연 프로그램이 본격 운영된다.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은 오는 5월부터 11월까지 ‘2026 전북예술회 
국악으로 한·중 청소년 교류 확대…남원서 상호방문 추진
국립민속국악원이 국악을 매개로 한·중 청소년 교류를 확대한다. 국립민속국악원은 최근 사천성 청소년 교류단과 만나 전통예술 기반 청소년 교류  
편집규약 윤리강령 개인정보취급방침 구독신청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고충처리인제도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주)전라매일신문 / 전주시 완산구 서원로 228. 501호 / mail: jlmi1400@hanmail.net
발행·편집인: 홍성일 / Tel: 063-287-1400 / Fax: 063-287-1403
청탁방지담당: 이강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미숙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전북,가00018 / 등록일 :2010년 3월 8일
Copyright ⓒ 주)전라매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