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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북예술회관 하반기 정기대관 공모 포스터.(포스터=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 제공) |
|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이 전북예술회관 2026년 하반기 정기대관 접수를 시작하며 지역 예술인들의 창작 활동을 지원한다.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은 오는 13일부터 24일 오후 6시까지 ‘2026년 전북예술회관 하반기 정기대관’ 신청을 접수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관은 지역 예술인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고 도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북예술회관은 238석 규모의 공연장과 6개 전시실을 갖춘 복합 문화예술 공간으로, 다양한 공연과 전시를 수용할 수 있다. 전시실은 기스락1·2, 차오름1·2, 미리내, 산마루 등으로 구성돼 장르별 특성에 맞는 공간 활용이 가능하다. 신청을 희망하는 예술가 및 단체는 재단 누리집에서 신청서와 계획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이메일 또는 방문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대관 선정은 5월 6일 심의위원회를 거쳐 진행되며, 결과는 5월 8일 누리집 공지와 함께 개별 안내된다. 이경윤 대표이사는 “전북예술회관이 예술인과 도민이 소통하는 문화 플랫폼으로 자리잡고 있다”며 “창작과 향유가 선순환하는 문화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