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4-21 12:59:57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PDF원격
검색
PDF 면보기
속보
;
지면보다 빠른 뉴스
전자신문에서만 만날 수 있는 전라매일
·12:00
··
·12:00
··
·11:00
·10:00
·09:00
·17:00
··
·17:00
뉴스 > 교육

전주대 사범대, 태국 송클라대와 교류…예비교원 글로벌 역량 강화

상호 방문 프로그램 운영…수업 참관·문화 체험 병행
양국 예비교원 협력 확대…국제 교육 경쟁력 제고

조경환 기자 / 입력 : 2026년 04월 14일
↑↑ 주대 사범대학이 태국 송클라대와 예비교원 상호 교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전주대학교 제공)

전주대학교 사범대학은 태국 송클라대학교와 체결한 교류 협정을 바탕으로 학생 교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해 협약 이후 추진된 후속 사업으로, 송클라대학교 학생 2명이 지난 13일부터 17일까지 전주대를 방문해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앞서 전주대 학생들이 태국을 방문해 수업을 참관한 데 이어 상호 교류가 이어지고 있다.

참가 학생들은 전주대 사범대학 수업과 부설 고등학교 수업을 참관하며 한국 교육 현장을 직접 체험했다. 또한 버디 프로그램을 통해 캠퍼스 투어와 전주 한옥마을 방문 등 문화 체험도 병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대학과 학교 현장을 연계한 체험 중심 교육으로, 양국 예비교원 간 이해를 높이고 실질적인 글로벌 교육 역량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최선희 학장은 “양국 교원양성기관 간 협력을 통해 국제적 교육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며 “지속적인 교류 확대에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조경환 기자 / 입력 : 2026년 04월 14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오피니언
칼럼 기고
가장 많이본 뉴스
오늘 주간 월간
기획특집
전주권 최초 4년제 K뷰티융합학과, 미래 뷰티 인재 키운다  
벚꽃 지나간 자리 초록으로 물든 고창의 봄  
밥은 줄었지만 가능성은 커졌다… 쌀 가공식품의 미래  
전북, 상설공연으로 ‘체류형 관광도시’ 도약  
전북 건강검진, ‘스마트 시대’ 열렸다  
유정기 전북교육감 권한대행, “흔들림 없는 교육만이 답… 단 한 명의 학생도 포기 없다  
닫힌 은행이 열린 미술관으로, 군산 원도심에 활력 더하다  
출범 2년 전북특별자치도 “성과 넘어 ‘실질 성과’ 시험대”  
포토뉴스
전북도립국악원 목요상설 공연…창작 중주로 국악 재해석
전통 국악의 깊이와 현대적 감각을 결합한 창작 중주 공연이 도민들을 찾아간다. 전북특별자치도립국악원 관현악단은 오는 23일 한국소리문화의전당 
전북예술회관 어린이극장 개막…가족 공연 나들이 본격화
전북 지역 아동과 가족 관객을 위한 공연 프로그램이 본격 운영된다.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은 오는 5월부터 11월까지 ‘2026 전북예술회 
국악으로 한·중 청소년 교류 확대…남원서 상호방문 추진
국립민속국악원이 국악을 매개로 한·중 청소년 교류를 확대한다. 국립민속국악원은 최근 사천성 청소년 교류단과 만나 전통예술 기반 청소년 교류  
전주페이퍼, 한지박물관 30년 무료 운영…전주 문화공헌 ‘눈길’
전주페이퍼가 전주한지박물관 운영을 통해 지역사회 문화공헌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무주산골영화제 손구용 감독 선정…작품세계 집중 조명
초여름 대표 영화축제 무주산골영화제가 차세대 감독 조명 프로그램을 통해 동시대 한국영화의 새로운 흐름을 선보인다. 
편집규약 윤리강령 개인정보취급방침 구독신청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고충처리인제도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주)전라매일신문 / 전주시 완산구 서원로 228. 501호 / mail: jlmi1400@hanmail.net
발행·편집인: 홍성일 / Tel: 063-287-1400 / Fax: 063-287-1403
청탁방지담당: 이강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미숙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전북,가00018 / 등록일 :2010년 3월 8일
Copyright ⓒ 주)전라매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