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10-01 09:39:03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PDF원격
검색
PDF 면보기
속보
;
지면보다 빠른 뉴스
전자신문에서만 만날 수 있는 전라매일
·09:00
·08:00
·17:00
··
·17:00
··
·17:00
·16:00
··
·16:00
뉴스 > 행복한 기사

세움종합건설㈜ 김종원 대표, 정읍시에 고향사랑기부금 650만원 기탁


백종천 기자 / 입력 : 2026년 04월 24일

정읍시는 지난 23일 시장실에서 고향사랑기부제 기탁식을 열고 세움종합건설㈜(대표 김종원)로부터 650만원의 고향사랑기부금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세움종합건설은 전주시에 위치한 건설업체로, 현재 정읍시 감곡천 지방하천 정비공사를 추진 중이다. 특히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으로 정읍시 고향사랑기부제에 적극 동참하며 지역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김종원 대표는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보탬이 되고자 임직원들과 뜻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상생하는 기업으로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학수 시장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큰 나눔을 실천해 준 세움종합건설 김종원 대표이사님과 임직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기부금은 시민의 복리 증진과 기부제의 취지에 맞게 투명하고 의미 있게 활용하겠다”고 했다.

한편, 고향사랑기부는 고향사랑e음·은행 어플 접속 또는 농협 대면 창구에서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기부 한도는 연간 2000만원 이내다. 기부 참여 시 소멸 위기의 지역을 지원하는 데 큰 도움이 되며 기부자에게도 세액공제와 답례품 제공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또한 올해부터는 조례특례제한법이 개정돼 10만원 초과 20만원 이하 기부금에 대해 세액공제율이 44%로 확대 적용됨에 따라 기부자의 실질적인 혜택이 한층 커졌다.


백종천 기자 / 입력 : 2026년 04월 24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오피니언
칼럼 기고
가장 많이본 뉴스
오늘 주간 월간
기획특집
치즈 한 조각에서 시작된 임실의 59년 올 가을 ‘임실군 전체가 축제장’  
“올해 김제 지평선축제는 완전히 새롭다”  
“사계절 내내 깨끗하게, 귀성객 맞이는 정성스레”  
추석 연휴, 군산에서 추억을 쌓다  
군산시, 전통시장 장보기로 풍성한 한가위 준비하세요  
벌초하러 고향 찾은 사람들, ‘파파실’에 웃음꽃 피다  
“약속을 실천으로” 강경남 정읍경찰서장 취임 100일  
환승 · 미식 · 공연… 익산역 원도심 소생 프로젝트  
포토뉴스
봄의 산 속 식구들
서상천 우람한 나무들 사이에지나쳐가는 바람 소리풀잎들 흥겹게 춤을 춘다나무가지를 옮겨 다니며지저귀는 새들의 노래새 봄을 알린다설 잠 자던 
강명선현대무용단, ‘미켈란젤로 천지창조-아담과 이브’
강명선현대무용단이 미켈란젤로의 ‘천지창조’를 현대무용으로 재해석한 창작 공연을 선보인다.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은 ‘2026 무대작품제작지원사 
박금숙 작가, ‘K-한지한류공헌혁신대상’ 수상
한지 작가 박금숙 대표가 35년간 이어온 한지 창작과 문화교류 활동을 인정받아 ‘2026 K-한지한류공헌혁신대상’을 수상했다.박 작가는 대한민 
완주 여행의 밤이 길어진다…‘완주나잇’ 26일 첫선
완주의 가을 여행이 해가 진 뒤에도 이어진다. 고택과 갤러리, 관광농원 등 지역의 특색 있는 공간에 공연과 전시를 결합한 야간관광 프로그램이  
사진으로 다시 보는 영화…고사동에서 할리우드까지
전주에서 독립영화부터 충무로 상업영화, 할리우드까지 영화와 사진의 관계를 한자리에서 살펴보는 전시가 열린다.전북문화관광재단 우수기획전시지원사업 
편집규약 윤리강령 개인정보취급방침 구독신청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고충처리인제도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주)전라매일신문 / 전주시 완산구 서원로 228. 501호 / mail: jlmi1400@hanmail.net
발행·편집인: 홍성일 / Tel: 063-287-1400 / Fax: 063-287-1403
청탁방지담당: 이강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미숙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전북,가00018 / 등록일 :2010년 3월 8일
Copyright ⓒ 주)전라매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