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10-30 22:50:36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PDF원격
검색
PDF 면보기
속보
;
지면보다 빠른 뉴스
전자신문에서만 만날 수 있는 전라매일
·15:00
··
·15:00
··
·15:00
··
·15:00
··
·15:00
··
뉴스 > 문화/공연

“파크골프로 하나 됐다”…전주중앙신협 첫 이사장배 대회 성황

조합원·동호인 200여 명 참가…지역 밀착형 소통 눈길
송효철 기자 / 입력 : 2026년 05월 11일

전주중앙신협이 지역 주민들과 함께하는 첫 파크골프대회를 열며 생활체육을 통한 지역 소통에 나섰다.

전주중앙신협은 지난 9일 전주 마전교 파크골프장에서 ‘제1회 전주중앙신협 이사장배 파크골프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지역사회 건강 증진과 조합원 화합을 위해 마련됐으며, 전주시 파크골프협회 주관으로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조합원과 지역 파크골프 동호인 등 200여 명이 참가해 경기를 펼쳤다.

참가자들은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선보이며 친목과 교류의 시간을 가졌고, 경기장 곳곳에서는 응원과 웃음이 이어졌다.

특히 이번 행사는 전주중앙신협이 지역 주민들과 직접 소통하기 위해 처음 마련한 체육행사라는 점에서 관심을 모았다. 최근 중장년층을 중심으로 파크골프 인기가 높아지는 가운데 생활체육을 통한 지역 공동체 활성화 의미도 함께 담겼다는 평가다.

한경희 이사장은 대회사에서 “뜨거운 열정으로 함께해 준 조합원과 참가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신협은 금융 서비스를 넘어 문화와 체육, 복지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역민과 함께하는 평생 동반자가 되겠다”고 말했다.

전주중앙신협은 앞으로도 파크골프 대회를 비롯한 지역 밀착형 사회공헌 활동과 생활체육 지원 사업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다.


송효철 기자 / 입력 : 2026년 05월 11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오피니언
칼럼 기고
가장 많이본 뉴스
오늘 주간 월간
기획특집
정읍, 지원금부터 상권 혁신까지 민생경제 선순환 이끈다  
곰소만의 깊은 맛, 줄포대박젓갈에서 만나다  
제4회 김제 자원순환 새로보미 축제 10월 30일 개막  
장수군 민선9기 출범 100일, 성과를 잇고 군민이 체감하는 변화로  
대한민국 농업수도 과학으로 미래를 심다  
민생부터 첨단산업까지… 김제시, 국가예산 대응 총력  
익산 천만송이 국화가 새롭게 활짝 핍니다  
노을이 무대가 되고, 바다가 축제가 된다  
포토뉴스
전북문화관광재단, 베트남 관광시장 공략 본격화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이 베트남 현지 여행업계와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전북 관광상품 개발과 해외 관광객 유치 확대에 나섰다.전북문화관광재단은  
전주국제영화제 화제작 21편, 서울서 다시 만난다
올봄 전주국제영화제를 빛낸 국내외 화제작들이 오는 11월 서울 관객들과 다시 만난다.전주국제영화제(공동집행위원장 민성욱·정준호)는 제27회 영 
전주문화재단, 한·중·일 전통종이 교류 ‘삼국지향’ 성료
전주문화재단이 한국과 중국, 일본의 전통종이 청년 장인들이 참여하는 국제교류 행사를 열고 전통 제지기술의 보존과 계승을 위한 협력 기반을 마련 
한국전통문화전당, 특별한 결혼식 무대로 변신
한국전통문화전당이 특별한 결혼식 공간으로 변신해 신랑과 신부의 새로운 출발을 함께했다.지난 24일 한국전통문화전당 실내 공연장에서는 가족과 친 
남원서 해금의 깊은 선율 만난다… ‘산조+더하기Ⅱ’ 공연
해금 특유의 애절한 선율과 전통 악기들의 조화로운 연주를 감상할 수 있는 국악 공연이 남원에서 펼쳐진다.국립민속국악원은 오는 11월 7일 오후 
편집규약 윤리강령 개인정보취급방침 구독신청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고충처리인제도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주)전라매일신문 / 전주시 완산구 서원로 228. 501호 / mail: jlmi1400@hanmail.net
발행·편집인: 홍성일 / Tel: 063-287-1400 / Fax: 063-287-1403
청탁방지담당: 이강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미숙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전북,가00018 / 등록일 :2010년 3월 8일
Copyright ⓒ 주)전라매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