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크골프로 하나 됐다”…전주중앙신협 첫 이사장배 대회 성황
조합원·동호인 200여 명 참가…지역 밀착형 소통 눈길
송효철 기자 / 입력 : 2026년 05월 11일
전주중앙신협이 지역 주민들과 함께하는 첫 파크골프대회를 열며 생활체육을 통한 지역 소통에 나섰다.
전주중앙신협은 지난 9일 전주 마전교 파크골프장에서 ‘제1회 전주중앙신협 이사장배 파크골프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지역사회 건강 증진과 조합원 화합을 위해 마련됐으며, 전주시 파크골프협회 주관으로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조합원과 지역 파크골프 동호인 등 200여 명이 참가해 경기를 펼쳤다.
참가자들은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선보이며 친목과 교류의 시간을 가졌고, 경기장 곳곳에서는 응원과 웃음이 이어졌다.
특히 이번 행사는 전주중앙신협이 지역 주민들과 직접 소통하기 위해 처음 마련한 체육행사라는 점에서 관심을 모았다. 최근 중장년층을 중심으로 파크골프 인기가 높아지는 가운데 생활체육을 통한 지역 공동체 활성화 의미도 함께 담겼다는 평가다.
한경희 이사장은 대회사에서 “뜨거운 열정으로 함께해 준 조합원과 참가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신협은 금융 서비스를 넘어 문화와 체육, 복지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역민과 함께하는 평생 동반자가 되겠다”고 말했다.
전주중앙신협은 앞으로도 파크골프 대회를 비롯한 지역 밀착형 사회공헌 활동과 생활체육 지원 사업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다. |
송효철 기자 /  입력 : 2026년 05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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