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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정치/군정

“전북 대도약·남원 미래 위해”…민주당 원팀 필승 결의

이원택·양충모·광역·기초후보 총집결…도통동 합동유세·월광포차 시민과 하나
윤순기 기자 / 입력 : 2026년 05월 24일
필승결의 후 도통동 합동유세·월광포차 문화행사 시민 소통 이어져
청년·남원시민·전북도민 함께하며 현장 열기 고조

이원택 후보와 양충모 후보를 비롯한 더불어민주당 남원지역 광역·기초의원 후보들이 민주당 원팀 필승결의를 다진 뒤 시민들과 함께하는 현장 행보를 이어가며 선거 열기를 끌어올렸다.

민주당 후보들은 최근 필승결의대회를 통해 “전북특별자치도의 성공과 남원의 미래 발전을 위해 반드시 승리하겠다”며 원팀 정신과 강한 결속을 강조했다. 이어 도통동 우체국 사거리에서 합동유세를 진행하며 시민들과 직접 만나 지역 발전 비전과 주요 공약을 설명하고 지지를 호소했다.

이날 합동유세 현장에는 많은 시민들이 모여 후보들의 연설에 박수와 환호로 화답하며 뜨거운 분위기를 만들었다. 후보들은 “이번 선거는 단순한 지역선거가 아니라 전북의 미래와 남원의 새로운 도약을 결정하는 중요한 선거”라며 “이재명정부와 함께 전북 발전의 새로운 시대를 열겠다”고 강조했다.

특히 유세를 마친 이원택 도지사후보와 양충모 남원시장후보, 임종명,윤지홍도의원후보,남원시의원후보들과 선거운동원들은 남원 월광포차 문화행사장을 찾아 시민들과 자연스럽게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장에서는 청년들과 남원시민, 남원을 찾은 전북도민들이 함께 어우러지며 축제 같은 분위기가 이어졌고, 정치와 시민이 가까이 호흡하는 현장이라는 평가가 나왔다.

특히 이원택 도지사후보와 양충모 남원시장후보는 시민들과 일일이 인사를 나누며 지역 현안과 청년들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했고, 시민들은 사진 촬영과 응원 메시지로 화답했다. 현장 곳곳에서는 “남원의 변화와 발전을 기대한다”, “원팀으로 꼭 승리해 달라”는 응원의 목소리도 이어졌다.

이원택 도지사후보는 “정치가 시민 곁으로 더 가까이 다가가야 한다는 의미에서 문화행사 현장을 찾았다”며 “청년들과 시민, 전북도민이 함께 어우러진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더불어민주당은 하나 된 힘으로 전북특별자치도의 성공과 남원의 미래 100년을 준비하겠다”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와 발전으로 반드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윤순기 기자 / 입력 : 2026년 05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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