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0-10-28 오전 09:09:45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검색
속보
;
뉴스 > 사회일반

우아·금암·인후·호성동 수돗물 깨끗해졌다

인후급수구역 26㎞ 구간 맑은물공급사업 2단계 2차분 사업 마무리
이강호 기자 / 00hjw00@hanmail.net입력 : 2020년 10월 11일
ⓒ e-전라매일
전주시가 노후 상수도관을 교체해 맑고 깨끗한 수돗물을 공급키로 했다.
전주시 맑은물사업본부(본부장 장변호)는 ‘맑은물공급사업 2단계 2차분 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2017년 12월부터 지난달까지 총사업비 105억 원을 투입해 우아동, 금암동, 인후동, 호성동 등 인후급수구역 6개 블록 26㎞ 구간의 노후 상수관을 교체했다고 8일 밝혔다.
이로써 시는 기존 70% 내외의 유수율을 85%까지 향상시키고 시민들에게 맑고 깨끗한 수돗물을 공급할 수 있게 됐다. 또한 기존 노후 수도관의 잦은 누수현상을 감소시켜 상수도 유지관리 및 원수구입 비용을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시는 오는 2022년까지 서신급수구역 5개 블록 60㎞ 구간의 교체사업을 추진하고, 서신동과 중화산동 일원에서 맑은물공급사업 2단계 3차분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아직 정비되지 못한 전주전역 60개 블록의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도 한국수자원공사에 위탁, 진행할 예정이다.
장변호 전주시 맑은물사업본부장은 “노후관망 정비를 통해 유수율을 향상시키는 것은 물론 시민들에게 깨끗하고 맑은 수돗물을 공급할 수 있도록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을 세심하게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강호 기자 / 00hjw00@hanmail.net입력 : 2020년 10월 11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오피니언
사설 칼럼 기고
가장 많이본 뉴스
오늘 주간 월간
요일별 기획
인물포커스
교육현장스케치
기업탐방
우리가족만만세
재경도민회
기획특집
정읍시, 지역경제 新르네상스 시대 열다  
사계절 관광명소 무주 칠연폭포  
힐링도시 김제서 두 바퀴로 그리는 자전거 여행  
전북시협, 문학과 함께하는 문화재 탐방 성료  
고창멜론 ‘신기록 행진’, 멜론의 역사를 다시쓰다  
다문화 가족의 든든한 지원군 익산  
“가장 안전한 전주, 존경과 사랑받는 덕진경찰”  
적상산, 조선의 심장 실록을 품다  
포토뉴스
어린이 예술가들을 위한 콘서트 열려
전북문화관광재단이 어린이들을 위한 문화예술교육 콘서트를 마련해 화제가 되고 있다.. 
무주군, ‘특별한 제(祭)로 마을의 안녕 기..
무주군 적상면 사천리 신대마을 주민들은 매년 이맘때쯤 마을에서 아주 특별한 행사(.. 
전북도립미술관, 차현주 개인전 개최
 
제2회 대한민국 판놀음 열린다!
국립민속국악원(원장 왕기석)은 <제 2회 대한민국 판놀음>을 오는 28일부터 11월 21일.. 
전주 곳곳 숨겨진 관광 보물, 시민들이 발..
전주시가 지속가능한 여행도시를 만들기 위해 시민들과 머리를 맞댔다.시는 지난 23일.. 
편집규약 윤리강령 개인정보취급방침 구독신청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고충처리인제도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주)전라매일신문 / 주소: 전주시 덕진구 도당산4길 8-13 (우아동3가 752-16)
발행인·편집인: 홍성일 / 회장: 홍성일 / Tel: 063-287-1400 / Fax: 063-287-1403 / mail: jlmi1400@hanmail.net
청탁방지담당관: 이강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한복순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전북,가00018 / 등록일 :2010년 3월 8일
Copyright ⓒ 주)전라매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
마케팅 담당자: 이준혁 (010-2505-04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