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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덕진소방서, 35분에 1건 출동

- 올해 3분기 하루 평균 41건 구급출동
이정은 기자 / 00hjw00@hanmail.net입력 : 2020년 10월 27일
ⓒ e-전라매일

전주덕진소방서가 35분마다 한번씩 구급 출동에 나선 것으로 나타났다.

전주덕진소방서(서장 윤병헌)는 올해 3분기 구급출동건수는 3,815건에 환자 2,225명을 이송으로 작년 같은 기간 대비 소폭 감소했다고 밝혔다.

덕진소방서는 5대의 구급차를 보유하고 있으며 365일 24시간 밤낮없이 시민의 안전과 생명을 지키기 위해 출동하고 있다.

한 번의 구급출동은 현장도착, 현장응급처치, 병원이송, 귀소, 소독 및 물품 정비 등의 시간이 소요되며 보통 짧게는 30분, 길게는 1시간에서 2시간 정도가 소요된다.

구급 통계시스템에 따르면 덕진소방서 119구급대는 하루 평균 41건으로 45분에 1건씩 출동한 셈이다.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하면 출동건수는 8.1%(4,152건→3,815건)였다.

또 환자이송은 12.4%(2,539명→2,225명)으로 감소했다.

환자 유형별로는 급·만성질환 등 질병 환자가 1,468명으로 전체 인원의 66%를 차지했고, 사고부상 417명(18.8%), 교통사고 269명(12.1%) 등 순이다. 환자 발생장소는 가정이 1312명(59%), 도로 323명(14.5%)로 순으로 나타났다.

구급 출동건수 감소이유로는 코로나19확산추세에 따라 모임, 야외 및 여가활동의 감소와 병원진료를 기피하는 분위기 조성으로 구급 수요가 감소한 것으로 분석됐다.

한편 2대의 구급차를 코로나19 전담구급대를 운영중이며 현재까지 277명의 확진자 및 의심환자를 이송하며 감염예방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윤병헌 서장은 “구급활동 통계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소방서비스 수요에 맞춰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구급대원들의 역량을 강화해 고품질 구급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이정은 기자 / 00hjw00@hanmail.net입력 : 2020년 10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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