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0-05-25 오전 08:59:10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검색
속보
;
뉴스 > 사설

총선공약·대형국책사업 발굴 중요


admin 기자 / 00hjw00@hanmail.net입력 : 2019년 11월 05일


아직 대부분의 자치단체 예산은 중앙에 의존한다. 이 때문에 자치단체들은 총선이나 대선 때면 지역현안해결이나 대형국책사업을 발굴해 각 정당공약으로 채택되도록 심혈을 기울인다. 각 정당과 후보자들은 민심을 사기 위해 공약으로 채택하고 반영에 노력하기 때문이다. 지역문제 해결의 좋은 기회로 어느 지자체나 마찬가지 입장이다.
내년 4월15일 제21대 총선을 겨냥해 전북은 물론 각 자치단체들은 이미 총선용 공약과 대형국책사업 개발에 나섰다. 문제는 총선용 공약개발은 우선 정부의 정책기조를 잘 파악해야 한다. 지역특성과 장점, 정부정책방향을 잘 조화시킨 공약을 만들어야 한다. 또 각 정당은 물론 정부가 공감할 수 있는 논리개발도 중요하다.
전북도는 전북의 성장동력 창출을 위한 ‘국책사업 발굴’과 내년 4월 치러질 21대 총선을 앞두고 지역성장발전을 견인할 ‘총선공약 사업 발굴’중간보고회를 지난달 28일 가졌다. 도와 전북연구원은 지난 4월부터 도 실·국-전북연구원-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5개 분과의 ‘국책사업 발굴 포럼’을 구성했고, 총 25건의 국책사업을 발굴했고 중간보고회를 가진 것이다.
발굴된 국책사업은 농업농촌해양, 문화관광콘텐츠, 지역개발·SOC, 산업경제 및 환경복지 분야 총 25개 사업으로 전체 사업규모는 3조111억원인 것으로 알려졌다. 또 전북도는 전북연구원과 함께 도 대표사업 18개, 시·군 대표사업 22개 등 총 40건의 대표공약사업을 선정했다.
중간보고이기 때문에 좀 더 심도 있는 검토가 필요하다. 특히 향후 정부정책과의 부합, 사업추진 당위성, 사업 실현가능성 등을 어필할 논리와 전략개발에 심혈을 기울여야 한다. 정부의 공감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admin 기자 / 00hjw00@hanmail.net입력 : 2019년 11월 05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오피니언
사설 칼럼 기고
가장 많이본 뉴스
오늘 주간 월간
요일별 기획
인물포커스
교육현장스케치
기업탐방
우리가족만만세
재경도민회
기획특집
색깔 있는 농업기술보급 사업 군산농업 새 활로  
정읍시, ‘숨겨진 매력 알리기’ 지역 마케팅 ‘총력..  
코로나19, 전북은행과 함께 극복해요  
전쟁이 앗아간 고창 출신 화가 진환 70년 만에 본격 ..  
미래로 세계로 생동하는 부안 농업! 발로 뛰는 부안..  
“내장산리조트가 확 달라집니다”  
부안군, 코로나19 청정지역 유지 구슬땀  
동학농민혁명의 태동 정읍, 혁명정신을 잇다  
포토뉴스
BTS 슈가 2번째 믹스테이프, 80개 지역 아..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슈가가 약 4년 만에 발표한 두 번째 믹스테이프 ‘D-2’.. 
방탄소년단 슈가, 믹스테이프 `D-2` 깜짝 ..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슈가가 두 번째 믹스테이프를 깜짝 발매했다. 22일 소속사 .. 
`1일 1깡` 1000만뷰 초읽기...비 `깡` 뮤비..
'1일 1깡' 열풍을 일으키고 있는 가수 겸 배우 비(38·정지훈)의 '깡' 뮤직비디오가 1.. 
`삼시세끼` 손호준 빈자리...유해진·차승..
tvN 예능물 '삼시세끼 어촌편5'에서 유해진이 흥미진진한 낚시와의 전쟁을 이어간다.2.. 
전미도 `사랑하게 될 줄 알았어` 1위···..
뮤지컬배우 전미도가 음원차트를 점령했다.전미도가 부른 tvN 목요극 '슬기로운 의사.. 
편집규약 윤리강령 개인정보취급방침 구독신청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고충처리인제도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주)전라매일신문 / 주소: 전주시 덕진구 도당산4길 8-13 (우아동3가 752-16)
발행인·편집인: 홍성일 / 회장: 홍성일 / Tel: 063-287-1400 / Fax: 063-287-1403 / mail: jlmi1400@hanmail.net
청탁방지담당관: 황승훈 / 청소년보호책임자 : 한복순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전북,가00018 / 등록일 :2010년 3월 8일
Copyright ⓒ 주)전라매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
마케팅 담당자: 이준혁 (010-2505-04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