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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기고
  최종편집 : 2026-06-12 오전 09:1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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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기고] 가을철 화재, 부주의가 부른 재앙… 작은 실천이 안전을 만들어
박병선 군산소방서 119구조대 가을은 수확의 기쁨과 일상 속 여유를 더해주는 아름다운 계절입니다. 그러나 이와 동시에 화재 발생 위험이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 2025년 09월 21일
[독자기고] 아름다운 가을의 즐거운 산행길, 안전이 먼저입니다
이종옥 김제소방서장 더위가 그친다는 처서(處暑)를 지나 본격적인 가을의 문을 여는 백로(白露)를 앞둔 날씨에도 폭염의 기세는 여전하다.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 2025년 09월 16일
[독자기고] “한여름 밤의 꿈이 아닌 10년 후 변치 않을 소망”
오 미 희 김제소방서 만경119안전센터 소방사시보 2025년 7월 11일 소방사 시보 오미희, 김제소방서 만경119안전센터 근무를 명합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 2025년 09월 11일
[독자기고] 음주운전보다 위험한 “약물운전” 근절
김성환 부안경찰서 교통관리계 요즘 매스컴을 통해 감기에 걸리거나 비염이 심해 약국에서 약을 처방받으면 “졸릴 수 있으니 운전조심하세요!”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 2025년 09월 10일
[독자기고] 음주운전보다 위험한 “약물운전” 절대 안돼!
김성환 부안경찰서 교통관리계 최근 유명 연애인의 운전 중 교통사고 발생이 보도되었는데 주차를 마친 후 운전석에서 내려 인도가 아닌 차도를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 2025년 09월 08일
[독자기고] ‘노쇼’ 사기 주의! 사전에 숙지해야
박민진 군산경찰서 경무과 경무계 사기 수법은 하루가 멀다하고 나날이 진화하고 있다. 사기 수법이 지능화되는 만큼 사기 피해들로 인한 시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 2025년 09월 07일
[독자기고] “교제폭력, 더 이상 사랑싸움이 아닙니다.”
부안경찰서 서림지구대 경사 고대범 사랑이라는 감정으로 시작된 관계가 어느 순간 사랑이라는 이유로 폭력으로 변할 때, 그 상처는 개인의 아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 2025년 09월 03일
[독자기고] “무주,영동,김천,금산,거창 국토균형시 만들어야”
성치두 전주시장 후보예정자 대한민국의 지역균형 발전에 사활을 걸고, 전주, 전북의 인구위기, 경제위기를 해결”하기 위해 26년 6월 3일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 2025년 09월 01일
[독자기고] 기초질서 확립, 우리 사회를 건강하게 만드는 기본 토대
김상규 김제署 범죄예방질서계 기초질서는 사회가 원활하고 건강하게 운영되기 위한 기본 토대입니다. 그러나 일상 속에서는 여전히 기초질서가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 2025년 08월 28일
[독자기고] 기초질서 확립, 우리사회의 기본을 지키는 첫걸음
김상규 김제경찰서 범죄예방질서계 기초질서 확립은 우리가 더 나은 사회를 만들어 나가는데 있어 매우 중요한 첫걸음이다. 흔히 생각하기에 작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 2025년 08월 25일
[독자기고] 도로 위 모세의 기적, 성숙된 시민의식의 승리
이정훈 김제소방서 대응예방과장 멀리서 치솟는 검은 연기가 보인다. 119 소방차가 고속도로에 진입하자 차량들이 하나둘 양쪽으로 비켜선다.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 2025년 08월 21일
[독자기고] 다문화가정, 다름을 폭력이 아닌 존중과 대화로 지키자
고대범 부안경찰서 서림지구대 한때 인기 있던 TV 프로그램 중 ‘진짜 사나이’라는 프로그램이 있었습니다. 외국인이 출연해 대한민국 군인이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 2025년 08월 20일
[독자기고] 10대가 선호하는 픽시자전거 불법인 이유
김성환 부안경찰서 교통관리계 혹시 픽시자전거에 대해 들어보셨나요? 요즘 유투브 숏츠에서 픽시자전거를 검색해 보면, 보기만해도 아찔할 정도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 2025년 08월 07일
[독자기고] 인명피해 가장 많은 가장 위험한 재난은 폭염 ②
이종옥 김제소방서장 기상청에 따르면, 1970년대 평균 8.3일이던 우리나라의 폭염일수는 2010년 14일, 2020년대에는 16.7일로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 2025년 08월 06일
[독자기고] 인명피해 가장 많은 가장 위험한 재난은 폭염
이종옥 김제소방서장 역대급으로 짧았던 장마와 이른 더위, 극한 호우가 지나간 뒤 남겨진 아픈 상처와 복구 활동, 그리고 미처 추스르지 못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 2025년 08월 05일
[독자기고] 긴박감 조성하는 보이스피싱 날로 지능화
심주환 전북경찰청 범죄예방대응과 보이스피싱 사기가 갈수록 교묘해지고 날로 지능화 되고있다. 특히, 공공기관을 사칭하는 수법이 다양하고 빈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 2025년 08월 03일
[독자기고] “휴가철 빈집, 절도범의 표적이 되지 않으려면”
송현하 김제경찰서 경무계 여름 휴가철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면서 많은 이들이 일상에서 벗어나 재충전의 시간을 보내고 있다. 가족단위 여행객부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 2025년 07월 31일
[독자기고] “구급차보다 빠른 구조는 당신의 두 손”
방현비 전주덕진소방서 대응예방과 “살릴 수 있는 시간은 단 4분, 그 자리에 있는 당신만이 해낼 수 있다” 심정지는 아무런 예고 없이 찾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 2025년 07월 30일
[독자기고] 기초질서 준수는 민주시민으로서 갖추어야 할 기본
최귀문 부안경찰서 범죄예방대응과 기초질서 준수는 민주시민으로서 갖추어야 할 기본이자 핵심적인 덕목임에도 불구하고, 일부 기초질서 위반행위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 2025년 07월 28일
[독자기고] 7·27 UN군 참전의 날을 맞아
정준호 전북서부보훈지청 보상과 무척이나 뜨거운 폭염으로 전 국토가 달아오르고 있는 7월. 우리 민족의 비극적인 전쟁인 6·25전쟁 속에서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 2025년 07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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