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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편집 : 2026-06-12 오전 09:1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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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학령인구 붕괴, 전북의 위기… 지방 소멸 막을 종합 대책 시급하다
전북의 학령인구 감소가 심각한 수준을 넘어섰다. 자칫 ‘붕괴’ 단계로 넘어가는 것은 아닌지 우려되는 상황이다. 최근 교육부가 발표한 2025년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 2025년 08월 31일
[사설] 날로 교묘해지는 보이스피싱, 각별한 주의를
최근 전북경찰청이 ‘셀프 감금형 보이스피싱’ 피해자를 조기에 발견해 더 큰 피해를 막은 사례가 알려졌다. 이른바 ‘셀프 감금형’은 피해자가 범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 2025년 08월 28일
[사설] 전북특별법 첫 사례, 도립공원 개편…개발과 보전의 균형이 관건
전북특별자치도가 모악산, 대둔산, 마이산, 선운산 등 4개 도립공원의 구역과 용도지구를 10년 만에 전면 개편하기로 했다. 이번 조치는 지난해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 2025년 08월 27일
[사설] 코로나19 고령층 확산, 건강 관리 철저 기해야
코로나19가 다시금 확산 조짐을 보이고 있다. 최근 들어 감염자가 눈에 띄게 늘어나면서 사회 전반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다. 특히 가장 큰 문제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 2025년 08월 26일
[사설] 전북, 확장재정의 ‘성장 마중물’을 반드시 끌어와야 한다
정부의 내년도 예산안 윤곽이 드러났다.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처음 편성되는 본예산은 총지출 730조 원대, 올해 본예산보다 60조 원가량 늘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 2025년 08월 25일
[사설] 송전선로는 전북에, 투자이익은 전남에… 불합리한 ESS 평가 기준 당장 고쳐야
전북이 또다시 국가 에너지 정책의 희생양이 됐다. 전력거래소가 최근 발표한 ‘2025년 1차 ESS(에너지저장장치) 중앙계약시장’ 공모에서 전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 2025년 08월 24일
[사설] 농촌진흥청 일부 부서 수도권 이전, 균형발전의 약속을 저버리는 일
최근 농촌진흥청 일부 부서를 수도권으로 이전하려는 움직임이 전해지면서 지역 사회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 전북특별자치도의회가 즉각 철회를 촉구하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 2025년 08월 21일
[사설] 공중보건의 붕괴, 농촌의 생명선이 끊어지고 있다
전북 지역의 공중보건의 수가 10년 새 절반 이하로 줄어들었다. 2014년 242명이던 인원이 지난해 말 118명으로 줄었다. 지난 4월 복무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 2025년 08월 20일
[사설] 새만금, RE100 산업단지 지정 통한 국가균형발전 앞당겨야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에너지 전환과 친환경 산업 전략의 중심지로서 새만금이 ‘RE100 실현을 앞당길 최적지’로 주목받고 있다. RE100은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 2025년 08월 19일
[사설] 청년이 떠나는 전주, 뿌리 내릴 대안을 서둘러야
전주 인구가 마침내 63만 명 선이 무너졌다. 불과 5년 사이 2만 명 넘는 시민이 도시를 떠났다. 결코 가볍게 넘길 일이 아니다. 특히 이번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 2025년 08월 18일
[사설] 고교 자퇴와 검정고시 증가, 교육의 본질이 흔들린다
올해 고등학교 자퇴 후 검정고시에 응시하는 학생 비율이 56.9%에 달했다. 최근 3년간 55% 이상을 꾸준히 기록하던 수치가 올해 들어 더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 2025년 08월 14일
[사설] 사설-태권도, 더 늦기 전에 유네스코에 올려야
태권도는 대한민국의 국기(國技)이며, 전 세계 200여 개국에서 사랑받는 대표적인 무예다. 그러나 ‘종주국 대한민국’이라는 상징적 지위가 더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 2025년 08월 10일
[사설] 사설-전단지 대신, 전주시민의 품격을 선택하세요
전주의 밤거리가 전단지로 뒤덮이고 있다. 특히 서부신시가지 일대를 중심으로 매일 새벽이 되면 거리 곳곳에 전단지가 뿌려져 도심의 미관을 해치고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 2025년 08월 07일
[사설] 완주·전주 통합, 소모적 갈등 넘어서야
완주·전주 행정통합 논의가 갈수록 갈등의 골을 깊게 하고 있다. 통합 찬반 단체 간의 입장 차가 극명하고, 상호 비방과 폭로전 양상까지 더해지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 2025년 08월 06일
[사설] 사설 - 완주전주 통합, 민심만이 답이다
완주전주 행정통합 추진이 번갯불에 콩 볶아내듯 급박하게 진행되고 있다. 물론 그동안 양 지자체는 상생협력사업을 통해 협력의 물꼬를 트고자 애써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 2025년 08월 05일
[사설] 사설 - 대통령의 타운홀 미팅, 전북의 미래 담아야
이재명 대통령이 전국을 순회하며 국민의 목소리를 직접 듣는 ‘타운홀 미팅’이 각 지역에서 큰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 지난 7월 광주·전남과 충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 2025년 08월 03일
[사설] 사설 - 밤의 전북, 야경의 향기로 지역경제를 깨우다
전북특별자치도가 ‘2025 전북 야행명소 10선’을 선정했다. 이 사업은 단순히 아름다운 장소를 소개하는 데 그치지 않고, 관광객이 머무르고,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 2025년 07월 31일
[사설] 사설 - 민생 외면한 지방정부, 오직 주민만 봐야
전북 김제에서 한 60대 노동자가 폭염 속에 작업하다 쓰러져 숨지는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다. 이는 올해 전북지역에서 처음으로 보고된 온열질환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 2025년 07월 30일
[사설] 사설 - 위상 높아진 전북 정치, 국가예산 10조 확보가 첫 시험대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전북 정치권의 위상이 눈에 띄게 달라졌다. 오랫동안 변방 취급받던 전북이 중앙정치의 전면에 등장하고 있다. 이는 지역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 2025년 07월 29일
[사설] 사설 - 진정한 완주·전주 통합, 군민의 마음 얻는 것이 먼저다
완주·전주 행정통합을 둘러싼 갈등의 골이 깊어지고 있다. 긴장감도 높아지고 있다. 특히 최근 김관영 전북지사의 완주군 전입신고와 우범기 전주시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 2025년 07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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