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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기고
  최종편집 : 2026-06-12 오전 09:1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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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기고] 대낮에도 위험한 음주운전, 이제는 인식 바꿔야 한다
전병연 고창경찰서 해리파출소 경위 최근 도로 위에서 발생하는 음주운전 사고를 살펴보면 더 이상 ‘야간 범죄’라는 인식은 맞지 않는다. 한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 2026년 04월 26일
[독자기고] 선거여론조사, 숫자 뒤에 숨은 그림을 읽어야 한다
서한재 전북특별지치도선거여론 조사심의위원회 주무관 이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약 1개월 앞으로 다가 왔다. 선거가 다가올수록 언론에서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 2026년 04월 26일
[독자기고] 112는 ‘만능 해결사’가 아니다. 효율적인 치안서비스를 위한 결단
김태훈 고창경찰서 모양지구대 경감 최근 우리 사회에서 112 신고는 단순히 범죄 신고를 넘어 행정 민원, 생활 불편 해소까지 아우르는 ‘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 2026년 04월 26일
[독자기고] 봄날에 전하는 진심의 온기
손주현 정읍경찰서 농소파출소장 경감 얼마 전 영화 ‘왕과 사는 남자’를 보고난 후 가슴에 묵직하게 와닿은 감정은 서슬퍼런 권력의 역사가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 2026년 04월 26일
[독자기고] 졸음운전 단 3초면 사고로 이어집니다
장원종 부안경찰서 교통수사팀 경감 계절상 4월∼5월은 여행이 잦아지는 계절이며 따뜻한 날씨는 졸음운전을 유발하는 주요 요인으로 작용해 교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 2026년 04월 23일
[독자기고] 우회전 할 때 멈추셨나요? 아직도 부족한 ‘일시정지’ 의식
김지혜 교통관리계 경사 최근 도로 위에서 우회전 차량과 보행자 간의 아찔한 상황을 쉽게 목격할 수 있습니다. 신호가 바뀌었음에도 불구하고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 2026년 04월 23일
[독자기고] 자치경찰제 안착의 선결 과제, ‘경찰관의 사기’와 ‘처우 형평성’이다
김태훈 고창경찰서 모양지구대 경감 이제 자치경찰제라는 거대한 변화의 물결이 눈앞에 다가오고 있다. 지역 밀착형 치안 서비스를 통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 2026년 04월 23일
[독자기고] ‘아이들의 안전한 자전거 문화’조성을 위한 어른들의 관심과 지도가 필요
정상현 익산경찰서 순경 따뜻한 봄바람과 함께 자전거를 타는 아이들이 부쩍 늘었습니다. 그중에서도 군더더기 없는 디자인으로 인기를 끄는 ‘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 2026년 04월 22일
[독자기고] 시민의 소중한 재산 보호에 대한 경찰관의 역할이 필요
공풍용 남원경찰서 인월파출소장 최근 금은방을 대상으로 한 절도 범죄와 “노쇼” 사기가 잇따르며 지역 상인들의 불안이 커지고 있다. 귀금속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 2026년 04월 22일
[독자기고] 빈집털이·차량털이, 미리 예방하고 막을 수 있습니다
심성범 무주경찰서 수사과 형사팀 순경 최근 우리 관내에서 빈집털이 사건으로 검거·구속된 사건이 있었습니다.빈집털이·차량털이 범죄가 지속적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 2026년 04월 21일
[독자기고] 제23회 고창 청보리밭 축제, 편안하고 안전하게 즐겨요!
조휴신 고창경찰서 공음파출소 경감 제23회 고창 청보리밭 축제가 4. 18일부터 5.10일까지 23일간 고창군 공음면 학원농장 일원에서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 2026년 04월 21일
[독자기고] 농사철 농기계 사고 예방은 모두의 책임이다
공풍용 남원경찰서 인월파출소장 따스한 봄기운과 함께 본격적인 영농철이 시작되었다. 들녘마다 분주히 움직이는 트랙터와 경운기, 이양기, 사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 2026년 04월 20일
[독자기고] 10년의 항해, 거친 바다를 희망의 내일로 잇다
박생덕 부안해양경찰서장 총경 어느덧 갯바람에 제법 따스한 봄기운이 묻어나는 4월이다. 개인적으로는 4월 10일이 부안해양경찰서장으로 부임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 2026년 04월 16일
[독자기고] SNS 환경이 청소년 범죄의 새로운 장소가 되고 있다
박소영 부안해양경찰서장 총경 최근 청소년 범죄의 양상은 과거와 분명히 달라지고 있다. 학교나 골목에서 발생하던 범죄는 이제 스마트폰 속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 2026년 04월 16일
[독자기고] 적게나마 내 아이에게, 내 가정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부업’은 뭐 없을까
박수현 정읍경찰서 수사과 수사1팀 경장 보이스 피싱, 중고물품 직거래 사기등은 이미 익숙한 사기사건이다.하지만 최근 큰 피해금, 다수의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 2026년 04월 15일
[독자기고] 봄철 인파 속 안전, 모두의 관심이 필요합니다
유혜인 고창경찰서 모양지구대 순경 따뜻한 봄날씨가 이어지면서 공원과 축제장, 관광지 등 다중인구 밀집지역을 찾는 사람들이 크게 늘고 있다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 2026년 04월 14일
[독자기고] 제복입은 시민, 그들의 ‘쉼표’와 ‘목소리’가 되는 경찰직장협의회를 꿈꾸며
김태훈 고창경찰서 모양지구대 경감 “현장의 목소리가 당당하게 울려 퍼지는 조직, 우리는 그런 경찰을 꿈꿉니다.” 과거에는 상상하기 어려웠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 2026년 04월 13일
[독자기고] 학교폭력 예방, 우리 모두의 책임입니다.
공풍용 남원경찰서 인월파출소장 최근 학교폭력 문제가 사회적 이슈로 떠오르며 많은 이들의 우려를 낳고 있다. 학교는 아이들이 꿈을 키우고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 2026년 04월 13일
[독자기고] 전자발찌, 감시를 넘어 실질적 보호로 나아가야 한다
유서준 고창경찰서 모양지구대 순경 강력범죄 예방을 위한 수단으로 도입된 전자발찌 제도는 일정 부분 범죄 억제 효과를 거두며 사회 안전망의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 2026년 04월 12일
[독자기고] 약물운전 위험에 대한 경각심 높여야 할 때
홍수연 완산경찰서 경사 시민의식 향상과 지속적인 단속으로 음주운전에 대한 사회적 경각심은 높아졌지만 여전히 간과되고 있는 도로 위의 위험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 2026년 04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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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은예에트, 서정음악 공연 `계절의 조각` 무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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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문화관광재단, ‘예술로 이음’ 참여예술인 36명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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