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10-29 08:51:43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PDF원격
검색
PDF 면보기
속보
;
지면보다 빠른 뉴스
전자신문에서만 만날 수 있는 전라매일
·16:00
··
·16:00
··
·16:00
··
·16:00
··
·16:00
··
사설
  최종편집 : 2026-10-28 오후 04:37:22
출력 :
[사설] 폭염 폭탄, ‘선제적 주거·돌봄 안전망’ 급선무
전북특별자치도 전역이 숨 막히는 가마솥더위와 연일 사투를 벌이고 있다. 기상청의 폭염특보가 도내 14개 시·군 전역으로 확대된 가운데 낮 최고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 2026년 07월 14일
[사설] 전기요금 차등제 입법 움직임, 전북 ‘자원 주권’ 선포 기회
전북의 백년대계를 좌우할 중차대한 제도의 판짜기가 수면 위로 떠올랐다. 정부와 국회가 ‘분산에너지 활성화 특별법’에 따른 지역별 전기요금 차등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 2026년 07월 13일
[사설] 전기도 내주고 물도 내주나… 전북은 첨단산업의 ‘식민지(?)’
내년도 국가예산 확보와 신산업 유치를 위한 전북특별자치도와 정치권의 행보가 분주하다. 이 가운데 냉혹한 첨단산업의 역학 관계를 들여다보면, 전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 2026년 07월 12일
[사설] 내년도 국가예산 ‘바늘구멍’ 예고, 정치권 사활 걸어야
민선 9기 출범 이후 전북특별자치도를 비롯한 도내 14개 시·군이 분주하다. 이원택 도지사와 신임 시장·군수들이 정부 세종청사와 서울 여의도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 2026년 07월 09일
[사설] 전주·완주 통합 논의, 소모적 갈등 접고 ‘상생 협력’으로
전주·완주 행정통합 논의가 사실상 종착점에 이르렀다. 이원택 전북특별자치도지사가 “주민 공감대 없는 통합은 추진하지 않겠다”고 밝힌데 이어,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 2026년 07월 08일
[사설] 첫삽 뜬 전북권역 통합재활병원, 의료복지 든든한 버팀목 되라
전북 도민들의 숙원이자 지역 필수·공공의료 인프라인 ‘전북권역 통합재활병원’이 7일 전주 예수병원 건립 부지에서 기공식을 열고 첫 삽을 떴다.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 2026년 07월 07일
[사설] 엄청난 폭우, 수해 현장 사수 총력 다해야
장마전선 북상에 따른 정체전선과 국지성 호우가 강력하게 결합하면서 전북 전역에 하늘이 뚫린 듯한 엄청난 양의 폭우가 쏟아졌다. 이미 일부 시·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 2026년 07월 06일
[사설] 전주 한옥마을, 콘텐츠 내실화로 ‘머무는 관광’ 완성해야
전주 한옥마을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는 ‘야간관광 특화도시’ 사업을 통해 하반기 본격적인 야간 경제 활성화 시동을 건다. 연간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 2026년 07월 05일
[사설] 도정 간부회의 생중계, ‘체감 성과’로 보여줘야
이원택 전북특별자치도지사가 민선 9기 출범과 동시에 파격적인 소통 행보로 도정 활동을 시작했다. 이 지사는 취임 후 ‘1호 결재’로 도정 주요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 2026년 07월 02일
[사설] 무주 항공·우주 투자지구 선정, ‘동부권 대도약’의 신호탄
전북특별자치도가 민선 9기 출범과 동시에 전북 동부권의 미래를 바꿀 낭보를 전했다. 국토교통부의 ‘2026년 투자선도지구 공모’에서 전북 무주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 2026년 07월 01일
[사설] ‘내발적 발전’, 전북형 신산업 실과 맺어야
이원택 호의 민선 9기 전북특별자치도가 오늘 첫발을 내딛는다. 6.3 지방선거에서 도민들의 선택에 따라 새로운 4년의 도정 이정표로 세워졌다.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 2026년 06월 30일
[사설] 민선 9기 출범 앞둔 전북, ‘독자 생존·실익 챙기기’에 사활 걸라
오늘로 민선 8기가 종료되고 내일부터 이원택 도지사 체제의 민선 9기 전북특별자치도가 첫발을 내딛는다. 지난 6월 3일 지방선거에서 확인된 도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 2026년 06월 29일
[사설] 엔비디아 ‘젠슨 황’의 새만금 화답을 기대한다
이원택 전북특별자치도지사 당선자가 오는 1일 취임을 앞두고 과감하고 파격적인 비즈니스 세일즈 외교에 시동을 걸었다. 전북을 글로벌 첨단 인공지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 2026년 06월 28일
[사설] ‘5극 3특’ 국가성장축, 전북 재정·규제 특례의 실질화 기회로
정부가 지역 주도의 자립적 성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5극 3특(5대 초광역권·3대 특별자치도)’ 전략이 본격적인 실행 궤도에 올랐다. 이는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 2026년 06월 25일
[사설] ‘전북형 보훈 복지망’, 더 이상 늦춰서는 안 된다.
오늘은 우리 민족사의 가장 큰 비극이었던 6·25 전쟁 발발 76주년을 마주하는 날이다. 조국의 자유와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 아낌없이 목숨을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 2026년 06월 24일
[사설] ‘소상공인 종합 구호 텐트’ 가동 시급하다
전북특별자치도 민생 경제의 심장인 소상공인과 자영업 상권이 고물가·고금리·고환율이라는 이른바 ‘3고(高)’의 장기화 직격탄을 맞아 처참하게 무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 2026년 06월 23일
[사설] 장마 예보, 재난 안전 공백 용납 안 된다
기상청이 이달 말 전북특별자치도 전역에 본격적인 장마전선의 북상과 함께 기습적인 국지성 호우를 예보했다. 이번 장마는 예년보다 강력한 고온다습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 2026년 06월 22일
[사설] 민선 9기 도의회 의장단 선출, ‘자리싸움’ 아닌 ‘도민 행복’ 경쟁이어야
22일 전북특별자치도의회 다수당인 더불어민주당이 후반기 의장단과 상임위원장 후보를 선출한다. 총 44명의 의원 중 더불어민주당 소속 의원이 4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 2026년 06월 21일
[사설] 현대차 9조 투자에도 청년 없으면 반쪽 성공
새만금이 대한민국을 넘어 글로벌 미래 첨단산업의 메카로 도약할 수 있는 최고의 기회를 맞이하고 있다. 현대자동차그룹의 9조 원 규모의 초대형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 2026년 06월 18일
[사설] `전국 최고 상생모델` 전북 혁신도시, 제2 공공기관 이전 날개
전북특별자치도가 전국 혁신도시 중 가장 우수한 상생협력 모델을 구축한 광역지자체로 선정됐다. 또한 국민연금공단이 공공기관 부문 대상을, 전주시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 2026년 06월 17일
   [1] [2] [3]  [4]  [5] [6] [7] [8] [9] [10]       
 
오피니언
칼럼 기고
가장 많이본 뉴스
오늘 주간 월간
기획특집
곰소만의 깊은 맛, 줄포대박젓갈에서 만나다  
제4회 김제 자원순환 새로보미 축제 10월 30일 개막  
장수군 민선9기 출범 100일, 성과를 잇고 군민이 체감하는 변화로  
대한민국 농업수도 과학으로 미래를 심다  
민생부터 첨단산업까지… 김제시, 국가예산 대응 총력  
익산 천만송이 국화가 새롭게 활짝 핍니다  
노을이 무대가 되고, 바다가 축제가 된다  
‘2026 군산짬뽕페스티벌’… 짬뽕의 새로운 맛에 빠지다  
포토뉴스
전북문화관광재단, 베트남 관광시장 공략 본격화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이 베트남 현지 여행업계와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전북 관광상품 개발과 해외 관광객 유치 확대에 나섰다.전북문화관광재단은  
전주국제영화제 화제작 21편, 서울서 다시 만난다
올봄 전주국제영화제를 빛낸 국내외 화제작들이 오는 11월 서울 관객들과 다시 만난다.전주국제영화제(공동집행위원장 민성욱·정준호)는 제27회 영 
전주문화재단, 한·중·일 전통종이 교류 ‘삼국지향’ 성료
전주문화재단이 한국과 중국, 일본의 전통종이 청년 장인들이 참여하는 국제교류 행사를 열고 전통 제지기술의 보존과 계승을 위한 협력 기반을 마련 
한국전통문화전당, 특별한 결혼식 무대로 변신
한국전통문화전당이 특별한 결혼식 공간으로 변신해 신랑과 신부의 새로운 출발을 함께했다.지난 24일 한국전통문화전당 실내 공연장에서는 가족과 친 
남원서 해금의 깊은 선율 만난다… ‘산조+더하기Ⅱ’ 공연
해금 특유의 애절한 선율과 전통 악기들의 조화로운 연주를 감상할 수 있는 국악 공연이 남원에서 펼쳐진다.국립민속국악원은 오는 11월 7일 오후 
편집규약 윤리강령 개인정보취급방침 구독신청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고충처리인제도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주)전라매일신문 / 전주시 완산구 서원로 228. 501호 / mail: jlmi1400@hanmail.net
발행·편집인: 홍성일 / Tel: 063-287-1400 / Fax: 063-287-1403
청탁방지담당: 이강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미숙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전북,가00018 / 등록일 :2010년 3월 8일
Copyright ⓒ 주)전라매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