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 주민자치형 공공서비스 우수사례 경진대회서 장려상
조경환 기자 / 입력 : 2018년 12월 02일
김제시(시장 박준배)는 행정안전부에서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주민자치형 공공서비스 구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기반조성 분야에서 우수사례로 선정돼 지난달 28일 장려상 및 재정인센티브 5,000만원을 수상했다. 주민자치형 공공서비스는 ‘읍면동 중심의 공공서비스를 민과 관이 함께 계획 및 생산해 전달하는 소지역 단위의 혁신’을 하고자 정부에서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김제시는 그간 주민자치형 공공서비스 기반 마련을 위해 민·관 협업을 통해 시민 및 주민자치 역량강화 교육과 읍면동 단위 보건복지 문제 해결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운영해 왔다. 이번 평가에서는 특히, 주민의 손으로 직접 만드는 마을사업인 ‘혁신문화공간 조성 시범사업’이 주민자치형 지역사업 플랫폼으로서 높은 평가를 받아 우수사례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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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경환 기자 /  입력 : 2018년 12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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