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안, 국민여가캠핑장 조성
정봉운 기자 / jbu5448@hanmail.net 입력 : 2018년 12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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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라매일·제이엠포커스 |
| 진안군이 주천 운일암반일암 계곡에 국민여가캠핑장을 조성한다. 국민여가캠핑장 조성사업은 최근 국민들의 여가생활을 반영한 사업으로 문화체육관광부 보조사업에 선정돼 총 사업비 30억(국비 12억, 군비 18억)을 투입해 추진하고 있다. 캠핑장에는 자동차야영장 93면, 취사장, 화장실, 관리사무소 등이 조성될 예정이다. 올해 1차분으로 10억, 내년도에 2차분 20억을 집행할 계획이다. 2020년 캠핑장 운영을 목표로 올해는 자동차야영장 총 계획면적 93면 중 28면을 운일암반일암 제1 주차장에 조성하고, 2차분은 내년 연말까지 사업을 마무리 할 예정이다. 군은 운일암반일암 계곡의 특성상 관광객 방문이 여름에 편중되는 단점이 있었으나 국민여가 캠핑장 조성으로 사계절 캠핑족들의 방문을 유도함으로써 연중 관광객 유치와 지역경제 유발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
정봉운 기자 / jbu5448@hanmail.net  입력 : 2018년 12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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