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안 노인복지관서 문화공연 ‘호응’
도립국악원, 찾아가는 공연 무용·태평소 시나위 등 진행
정봉운 기자 / jbu5448@hanmail.net 입력 : 2018년 12월 04일
|
 |
|
| ⓒ 전라매일·제이엠포커스 |
| 진안군 노인복지관(관장 경규봉)은 4일 문화혜택을 누릴 기회가 부족한 복지관 어르신들과 지역 주민들을 위해 ‘전북도립국악원과 함께하는 찾아가는 문화공연’을 열어 큰 호응을 얻었다. 이날 문화공연은 전북도립국악원 주관으로 개최됐으며 국악합주, 국악가요, 무용, 태평소 시나위 등으로 구성돼 50분 동안 진행됐다. 공연을 본 어르신은 “흥겨운 가락에 맞춰 공연을 즐기다 보니 시간가는 줄 몰랐다”며 “진안까지 찾아와 공연을 해주신 관계자들에게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전북도립국악원 관계자는 “앞으로도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문화혜택과 기쁨을 선물 할 수 있도록 문화 소외지역을 찾아다니며 공연을 가질 계획”이라고 전했다. 경규봉 관장은 “어르신들이 즐겁고 행복한 노년을 영위하는데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
정봉운 기자 / jbu5448@hanmail.net  입력 : 2018년 12월 04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오피니언
가장 많이본 뉴스
기획특집
포토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