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규대 익산시의회의장, 교통지도 봉사활동 15년째 화제
매일 아침 황등농협 앞에서 활동 ‘교통지도 공로’ 감사장 수상
조경환 기자 / 입력 : 2018년 12월 04일
|
|
 |
|
| ⓒ 전라매일·제이엠포커스 |
| 지난 4일 익산경찰서(서장 이상주)로부터 평소 성실한 교통지도 활동으로 교통안전에 이바지한 공로로 조규대 익산시의장이 ‘교통지도 공로’ 감사장을 수여받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
익산시 조규대 익산시의장이 지역 주민들을 위해 매일 아침 황등농협 앞에서 교통지도 봉사활동을 15년째 이어지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4일 익산경찰서로부터 평소 성실한 교통지도 활동으로 교통안전에 이바지한 공로로 감사장을 수여받았다. 이날 감사장을 수여 받은 조규대 의장은 매일 아침 황등농협 앞에서 교통지도 봉사활동을 15년째 이어오며 교통사고 예방 및 교통질서 확립에 기여하고 있다. 이상주 경찰서장은 “지역에 대한 열정과 사랑으로 학생들과 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교통지도를 펼쳐 의원신분으로서 지역주민의 모범적인 사례로 화제가 되고 있다”며 헌신적인 교통지도 활동에 감사를 표했다. 이에 조규대 의장은 “지역을 위해 한 가지는 봉사를 해야겠다는 생각으로 시작한 교통지도가 어느새 생활의 일부가 됐다”며 “주민들과 만나 이야기를 나누는 일상이 굉장히 즐겁다”고 말했다.
|
조경환 기자 /  입력 : 2018년 12월 04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오피니언
가장 많이본 뉴스
기획특집
포토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