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 찾아가는 문화장터 운영
조경환 기자 / 입력 : 2018년 12월 04일
익산시는 문화누리카드 이용도 활성화를 위해 찾아가는 문화장터를 5일 부송동 주공1차아파트 관리사무소와 오는 7일 동산동 동산주공아파트 관리사무소에서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장터는 지난달 8일 모현동 배산휴먼시아 5단지에서 열린 장터에 이어 문화누리카드 이용자의 편의와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노인·장애인 등 거동이 어려운 발급자 거주 지역을 직접 찾아가서 문화누리카드로 구매 가능한 문화상품을 판매하는 행사이다. 장터에서는 전라북도 공예협동조합의 천연염색 스카프·모자, 한지공예 제품, 도자기 그릇, 액세서리 등을 구입할 수 있다. 익산시 관계자는 “문화누리카드로 지원 받은 금액은 올해만 사용할 수 있으니 이번 장터를 적극 활용해 지원받은 혜택을 모두 누릴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문화누리카드란 문화예술 공연 관람과 여행·스포츠 관람 등 문화를 향유하기 어려운 기초생활보장 수급자와 차상위 계층을 대상으로 발급되는 카드로 연간 1인당 7만원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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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경환 기자 /  입력 : 2018년 12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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