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 밀알회, 백미 40포 기탁
박동현 기자 / 입력 : 2018년 12월 04일
(사)밀앙중앙회 전북지구 부안지회(회장 이승구)는 지난 3일 부안읍행정복지센터를 방문, 희망나눔 캠페인에 동참하며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100만원 상당의 백미10kg 40포를 기탁했다. 특히 이날 기탁한 백미는 부안 밀알회가 추석을 맞이해 부안읍 지역 내 공동묘지 4개소의 무연분묘 벌초작업과 환경정비 활동을 통한 수익금으로 마련해 훈훈한 정을 더했다. 이승구 부안 밀알회 회장은 회원 상호간의 단합으로 모은 수익금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도울 수 있어 기쁨이 두배라며, 앞으로도 지역주민을 위한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으로 온정이 넘치는 부안읍을 만드는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부안 밀알회는 1987년 창립, 현재 35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으며 이·미용봉사, 건강검진, 집수리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 꾸준한 봉사활동으로 지역사랑을 몸소 실천하고 있다. |
박동현 기자 /  입력 : 2018년 12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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