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도 사회적 약자 지원 힘써주길”
덕진署-전일클럽 합동 주거환경 개선 공로 감사장 수여
이강호 기자 / lkh1530@hanmail.net 입력 : 2018년 12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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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라매일·제이엠포커스 |
| 4일 덕진경찰서에서 감사장을 수여한 전일클럽 회원관계자들과 덕진서 경찰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전주덕진경찰서(서장 이후신)는 4일 전주시 소재 봉사단체인 전일클럽의 회원관계자를 불러 덕진서와 합동으로 위기 청소년 등이 학교와 가정에서 일탈하지 않도록 공부방, 화장실 등 주거 리모델링을 실시해 주거환경 개선 공로로 감사장을 수여했다. 이날 감사장은 청소년 등 사회적 약자 보호 및 지원에 앞장서고 있는 국제와이즈멘 온고을지방 전일클럽(회장 윤영수), 회원 승승환, 회원 권순철에게 수여됐다. 전일클럽은 회원들 각자의 재능기부를 통해 작년 덕진서 학교전담경찰관이 선정한 위기의 가정 4곳의 주거환경 개선(도배장판 및 싱크대 교체 등 4,000여만원 상당)을 실시 한 바 있다. 이후신 경찰서장은 이날 덕진서-전일클럽과 합동 환경개선 봉사활동을 격려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위기의 청소년 및 가정을 발굴해 사회적 약자 지원 및 보호활동에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
이강호 기자 / lkh1530@hanmail.net  입력 : 2018년 12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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