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 시간제보육사업 복지부 장관상 수상
최초 휴일 야간 시간제 서비스 4개소 7개반 최대 보육실 운영
조경환 기자 / 입력 : 2018년 12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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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라매일·제이엠포커스 |
| 지난 6일 백범김구 기념관에서 익산시가 시간제보육사업 발전에 공로를 인정받아 보건복지부 장관 기관표창을 수상한 수상자들이 모여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익산시가 시간제보육사업 발전에 공로를 인정받아 보건복지부장관 기관표창을 수상했다. 6일 익산시는 서울특별시 용산구 백범 김구 기념관에서 열린 ‘2018년 시간제보육사업 성과보고회’에서 전국 최초 휴일 야간 시간제보육 서비스 제공의 공을 인정받아 전국 226개 지방자치단체 중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또한 ‘아이가 행복한 육아가 즐거운 익산시’를 만들기 위해 2016년 3월 전국 최초 야간 시간제보육 서비스를 제공했으며 지난해 7월부터는 전국 최초이자 유일하게 휴일 야간 시간제보육 서비스를 제공해 긴급한 일시 돌봄이 필요한 다양한 유형의 영유아 가정에 대한 맞춤형 보육 정책을 추진해 왔다. 이와 함께 4개소 7개반에서 전북 최대의 시간제보육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익산시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운영하고 있는 시간제보육실은 주간 2개 반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특정 시간에는 예약이 마감돼 전국에서 순위권의 이용률을 자랑하고 있다. 이번 수상은 작년 익산시 시간제보육 담당 공무원이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한 데 이어 2년 연속 익산시의 시간제보육 사업이 전국에서 인정받고 있다는 것이기에 의미가 깊다. |
조경환 기자 /  입력 : 2018년 12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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