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4-22 00:19:38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PDF원격
검색
PDF 면보기
속보
;
지면보다 빠른 뉴스
전자신문에서만 만날 수 있는 전라매일
·17:00
··
·17:00
··
·17:00
··
·17:00
··
·17:00
··
뉴스 > 사회일반

부안 환경센터, 타 지자체 견학 줄이어

폐기물처리시설 생활 자원회수센터 분야 최우수기관 선정
순창군 인계면 생활개선회원 · 쌍치면 의용소방대원 방문

박동현 기자 / 입력 : 2018년 12월 06일

ⓒ 전라매일·제이엠포커스
지난 4일 부안군 환경센터를 방문한 순창군 인계면 생활개선회 회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부안군 친환경축산과 환경센터 쓰레기처리장에 타 지자체 견학이 늘고 있다.
2018년 환경부 및 한국환경공단 주관으로 실시한 폐기물처리시설 생활 자원회수센터 분야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된 후 각 지자체에서 민간인을 대상으로 벤치마킹을 실시하고 있다는 것이다.
환경센터 김덕진 팀장에 따르면 최근 클린순창만들기 주민역량 강화를 위해 순창군 인계면 생활개선회원 40명과 쌍치면 의용소방대원 30명이 부안군 환경센터를 방문해 쓰레기처리 과정을 견학하고 폐기물처리시설에 대한 의식전환과 환경행정을 추진하면서 쓰레기 분리배출과 규격봉투 사용에 적극 동참할 수 있는 동기를 부여했다.
그동안 부안군 환경센터에서는 선별품목 세분화로 선별효율 증대와 함께 협잡물 발생량 감소로 시설운영 효율을 향상시켜 왔으며, 재활용 폐기물 분류배출 홍보 및 선별장 체험교육등을 실시해 자원절약과 함께 쓰레기 분류 배출의 중요성을 알리는데 앞장서 왔으며, 주변마을 주민과 함께 쓰레기처리장이 협오시설이 아닌 사계절 꽃향기 넘치는 시설로 탈바꿈 시켜 지역 주민들의 찬사를 받고 있다.


박동현 기자 / 입력 : 2018년 12월 06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오피니언
칼럼 기고
가장 많이본 뉴스
오늘 주간 월간
기획특집
익산시, 도시 전체를 화려한 꽃정원으로  
전주권 최초 4년제 K뷰티융합학과, 미래 뷰티 인재 키운다  
벚꽃 지나간 자리 초록으로 물든 고창의 봄  
밥은 줄었지만 가능성은 커졌다… 쌀 가공식품의 미래  
전북, 상설공연으로 ‘체류형 관광도시’ 도약  
전북 건강검진, ‘스마트 시대’ 열렸다  
유정기 전북교육감 권한대행, “흔들림 없는 교육만이 답… 단 한 명의 학생도 포기 없다  
닫힌 은행이 열린 미술관으로, 군산 원도심에 활력 더하다  
포토뉴스
전라매일 독자권익위원회, 정기회의 열고 현안 점검
전라매일 독자권익위원회가 정기회의를 열고 보도 신뢰도 제고와 독자 소통 확대를 위한 다양한 현안을 논의했다. 
전북도립국악원 목요상설 공연…창작 중주로 국악 재해석
전통 국악의 깊이와 현대적 감각을 결합한 창작 중주 공연이 도민들을 찾아간다. 전북특별자치도립국악원 관현악단은 오는 23일 한국소리문화의전당 
전북예술회관 어린이극장 개막…가족 공연 나들이 본격화
전북 지역 아동과 가족 관객을 위한 공연 프로그램이 본격 운영된다.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은 오는 5월부터 11월까지 ‘2026 전북예술회 
국악으로 한·중 청소년 교류 확대…남원서 상호방문 추진
국립민속국악원이 국악을 매개로 한·중 청소년 교류를 확대한다. 국립민속국악원은 최근 사천성 청소년 교류단과 만나 전통예술 기반 청소년 교류  
전주페이퍼, 한지박물관 30년 무료 운영…전주 문화공헌 ‘눈길’
전주페이퍼가 전주한지박물관 운영을 통해 지역사회 문화공헌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편집규약 윤리강령 개인정보취급방침 구독신청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고충처리인제도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주)전라매일신문 / 전주시 완산구 서원로 228. 501호 / mail: jlmi1400@hanmail.net
발행·편집인: 홍성일 / Tel: 063-287-1400 / Fax: 063-287-1403
청탁방지담당: 이강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미숙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전북,가00018 / 등록일 :2010년 3월 8일
Copyright ⓒ 주)전라매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