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스카우트잼버리 유치 KEY맨 부안 방문
세계 잼버리 발전방안 모색
박동현 기자 / 입력 : 2018년 12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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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라매일·제이엠포커스 |
| 6일 부안을 방문한 세계스카우트잼버리 유치 KEY맨 20여 명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2023년 제25회 부안 세계스카우트 잼버리 성공개최 방안 마련을 위해 세계스카우트잼버리 유치 KEY맨 20여 명이 6일 부안을 방문했다. 부안을 방문한 해외 스카우트들은 인터아메리카, 아·태지역 등 스카우트 지도자들로 실제 부안 세계잼버리 유치시 많은 도움을 준 주요 회원국 스카우트들이다. 세계잼버리 유치 KEY맨들은 2023년 잼버리가 열리는 잼버리장을 방문하고, 잼버리시 실제 수상체험활동이 가능한 직소천을 방문해 더 많은 스카우트들이 참여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아이디어를 모았으며, 그밖에도 내소사 염주체험, 청자박물관 청자만들기를 통해 세계잼버리 과정활동을 직접 체험하는 기회를 가졌다. 한국스카우트연맹 관계자는 “2019년 미국에서 열리는 제24회 세계잼버리 이후에는 더 많은 해외 스카우트인들이 부안을 찾아 제25회 세계잼버리 발전방안에 대해 아이디어를 모을 계획이다. 부안은 지금 현재 가지고 있는 여러 시설들을 보완하고 발전시키면 부안에서 열리는 세계잼버리는 성공적으로 개최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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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동현 기자 /  입력 : 2018년 12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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