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 상하수도과, 상수도 동파방지 적극
이달부터 내년 3월까지 대책 수립
조경환 기자 / 입력 : 2018년 12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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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라매일·제이엠포커스 |
| 이영석 과장 | 김제시 상하수도과(과장 이영석)는 겨울철 동파사고에 대한 신속한 대응으로 주민생활의 불편을 최소화에 나섰다. 6일 상수도과는 대 시민 홍보물을 지난달중에 읍면동에 배부를 시작으로 동파사고에 대비해 이번달부터 내년 3월까지 동파방지 대책을 수립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김제시 홈페이지 동파관련 안내문, 아울러 주민반상회 통한 주민홍보, 수도계량기 동파방지를 위해 검침원 검침 시 계량기 보호통의 보온상태 등을 점검한다. 이영석 상하수도과장은 “상수도 동파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계량기 보호통 내부로 찬 공기가 유입되지 않도록 틈새를 막아 밀봉하고, 계량기 보호통에 헌옷, 헌 담요 등 보온재를 넣어 보온 대책을 강구해야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혹한기에는 수돗물을 조금씩 흐르게 하여 받아서 사용하고, 계량기나 수도꼭지. 수도관이 얼었을 때에는 헤어드라이기로 녹이거나 따뜻한 물을 부어 녹이고, 뜨거운 물을 부 을 경우 상수도가 파손될 수 있으므로 각별한 주의를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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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경환 기자 /  입력 : 2018년 12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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