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장동력·주민밀착 예산 확보”
이춘석 의원, 예산안 성과 보고 홀로그램 등 첨단산업 대거 추진
조경환 기자 / 입력 : 2018년 1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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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라매일·제이엠포커스 |
| 이춘석 의원 |
내년 익산에는 첨단 홀로그램 산업과 식품제형기술기반 등이 새로 들어오는 것을 비롯해 농생명 ICT검인증센터, 3D 휴대용 스캐너, 엔지니어링 설계지원 등 미래사업도 계속될 전망이다. 이춘석 의원(더불어민주당. 법사위)은 내년도 예산안을 설명하며 익산의 미래성장동력이 될 다양한 사업들과 주민밀착형 생활예산을 다수 확보했다고 지난 8일 밝혔다. 국회에서 추가로 얻은 성과로는 홀로그램콘텐츠 서비스지원센터 구축지원 40억 원 확보(총사업비 300억 원)를 비롯해 ▲전북권 대기오염 집중측정소 50억 원(37억 원 증액) ▲식품클러스터 식품제형기술기반 구축사업 10억 원 신규증액(총사업비 286억 원) ▲하수찌꺼기 감량화시설 13억 7,000만원 (6억 8,000만원 증액) ▲성당파출소 신축 5억 2,000만원 신규증액 ▲익산 보훈회관 건립 5억 (2억 5,000만원 증액) ▲남중동 등 노후 하수관로 정비 3억 원 신규증액 ▲금강2지구 대단위농업개발 255억 원(5억 원 증액) ▲미륵사지관광지 조성 13억 원(3억 원 증액) 등이 꼽힌다. 특히 홀로그램산업은 익산유치를 상정한 당초 정부안을 유지할 수 있었으며 국가식품클러스터에 신설되는 식품제형기술기반 구축사업 또한 이 의원과 윤태진 지원센터 이사장의 발 빠른 노력으로 초기부터 증액을 약속받았다. 올해 예산의 특징은 집권여당 사무총장을 역임하고 차기 국회 기획재정위원장으로 내정된 이 의원의 활약이 정부단계부터 집중됐으며 실제로 국비 50%만 지원되던 국가식품클러스터를 90%까지 끌어올려 총 202억 5,000만원을 확보한 것을 비롯해 ▲안전보호 융복합제품산업 55억 6,000만원 ▲농생명 ICT 검인증센터 36억 원 ▲국립익산박물관 건립 139억 원 ▲주얼리단지 임대공장 건립 14억 7,000만원 등이 정부안에 담겼다. 또한 주민 생활밀착형 사업으로 ▲모현동 수영장 14억 원 ▲마동 테니스공원 13억 원 ▲농산어촌개발사업 함라(5억 원) 웅포(5억 원) 외두(1억 4,700만원 이상 신규) 황등(8억 원) 오산(10억 원) 용안(11억 원 이상 계속) 등도 정부안에 이어 국회의결로 최종 확정될 수 있었다. 이 의원은 “정부와 긴밀히 협의해서 주요사업을 정부안에 담은 후 국회단계에서는 마지막 피치를 올리는 전략이 주효했다”며 “내년에도 국회 기재위원장으로서 홀로그램 등 첨단산업 유치를 통해 익산에 더 큰 성장동력을 심고 미세먼지 집중측정소 등 시민의 삶의 질과 직결된 예산을 지속적으로 확보해 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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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경환 기자 /  입력 : 2018년 1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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