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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라매일·제이엠포커스 |
| 지난 7일 익산시청에서 금강수상관광발전협의회가 개최된 가운데 정헌율 익산시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함께 손을 맞잡고 기념 촬영을 하고있다. |
금강수상관광상생발전협의회는 지난 7일 익산시청에서 올해 하반기 정기총회를 열고 올 한해 협의회 사업과 예산을 결산하고 내년 회장 선임 및 사무국 설치안을 확정하고 향후 협력체계 구축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금강을 따라 산재한 문화관광자원과 EH(Eco & History)투어사업의 연계 활용방안 관련 우수 관광상품개발을 위한 금강권 관광자원 팸투어·수상관광자원 공동 정책워크숍 관련 공무원의 역량강화를 위한 선진지 견학 등 협의회 차원의 노력을 결산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4개 시·군 금강수상관광 주요 자원을 중심으로 전문가·관련사업 담당자 등을 대상으로 팸투어를 실시하고 참여 블로거들이 그 후기를 콘텐츠로 제작해 각종 온라인에 게시해 해당 키워드 검색 시 상위권을 선점하는 등 금강수상관광의 우수성을 확인했다. 또한 민선7기 출범 이후 처음 만난 단체장들은 그동안 금강수상관광분야뿐만 아니라 지역 및 국가적 현안문제도 공동으로 대응하는 등 그동안의 성과를 기반으로 협의회가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도록 상생발전과 활성화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 특히 AI·구제역 발생 시 기존에 구축해온 공동방역체계를 통해 청정 금강을 지켜나가자는 데 뜻을 같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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