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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라매일·제이엠포커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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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의회 기획행정위원회(위원장 유재구)은 제214회 정례회 기간 중인 7일(금) 익산시 주얼팰리스, 전북디자인센터, 익산패션주얼리 공동연구개발센터를 방문해 주요시설을 둘러보고 운영사항 등을 점검했다. <사진> 이번 현장방문은 보석의 도시 익산의 주얼리 산업 활성화를 위한 연구 및 생산 활동 지원방안 등을 모색하기 위해 추진됐다. 우리나라 최고의 귀금속 전시판매장으로 유명한 주얼팰리스는 현재 65여 개 업체가 입점해 세련된 액세서리부터 고급 주얼리까지 다양한 보석제품을 판매하며 보석의 도시 익산을 널리 알리고 있다. 또한 지난 2015년 설립된 익산패션주얼리공동연구개발센터와 올해 4월 개소한 전북디자인센터는 주얼리 기업의 동반자로서 신속한 기업 지원 및 창조적 기술선도로 주얼리 산업의 글로벌 시대를 열어가고 있다. 기획행정위원들은 현장에서 열심히 근무하는 관계자들을 격려해 애로사항 등을 청취했고 패션주얼리 사업의 경쟁력 확보를 위해 적극적인 지원 방안 등을 강구하겠다고 약속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