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 2018 지역 복지사업 평가 2관왕 빛나
민관협력·자원연계 대상 등 지역공동체 위한 노력 높은 평가
조경환 기자 / 입력 : 2018년 1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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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라매일·제이엠포커스 |
| 지난 10일 전국 226개 지자체 대상으로 실시한 ‘2018년 지역복지사업 평가’에서 익산시가 2관왕을 수상해 관계자들이 플랜카드를 들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 익산시가 지역복지사업 평가에서 2년 연속 전국 최고의 자리를 굳건히 지켜냈다. 지난 10일 전국 226개 지자체 대상으로 실시한 ‘2018년 지역복지사업 평가’에서 민관협력·자원연계 대상 등 2관왕을 차지했다. 이번 시상식에서는 2018년 복지행정상 시상식에서 보건복지부 기관표창과 포상금 5,000만원을, 민관협력·자원연계 분야에서 작년에 이어 2018년에도 대상 수상을, 보건복지서비스 기반마련 분야에서는 지난 2016년 대상, 지난해 최우수상, 이번해에는 우수상을 수상해 3년 연속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특히 이번에 대상을 수상한 민관협력·자원연계 분야는 민간 자원 발굴을 통한 ▲민관 협력체계 구축 ▲자원의 효율적인 배분과 조정 통한 불균형 해소 ▲민관 파트너십 통한 지역공동체 문화 조성 ▲민관협력체계의 탄탄한 구성과 운영 ▲지역인적 안전망의 자발적인 참여와 자유로운 의사결정 기회 제공 ▲민관의 지역공동체를 위한 다양한 노력 등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기반마련 분야에서는 ▲3년에 걸친 기반 마련을 위한 행정 ▲인사·조직 분야의 노력들과 맞춤형복지팀 설치 및 성공적인 정착과 확산을 위한 노력 ▲전문성 확보를 위한 전문 역량강화 교육 ▲인적 물적 네트워크를 체계적으로 구성·운영하는 다양한 노력들이 우수사례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익산 복지가 3년 연속 수상하며 지역복지의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다”며 “지역주민 스스로가 복지의 주인이 되고 소통과 협력으로 더불어 하나 되기 위한 끊임없는 노력 덕분”이라고 말했다. |
조경환 기자 /  입력 : 2018년 1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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