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6-12 04:21:42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PDF원격
검색
PDF 면보기
속보
;
지면보다 빠른 뉴스
전자신문에서만 만날 수 있는 전라매일
·17:00
··
·17:00
·16:00
··
·16:00
··
·16:00
··
·16:00
뉴스 > 사회일반

익산, 여성새일센터 7년 연속 A등급

경력단절여성 취업전문기관 ‘우뚝’
직업훈련·사후관리 등 상위 10%

조경환 기자 / 입력 : 2018년 12월 16일
익산시 여성새일센터가 7년 연속 운영사업 평가에 A등급을 받아 취업전문기관으로 발판을 마련했다.
지난 14일 익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에 따르면 이번해 여성새일센터 운영사업 평가에서 7년 연속으로 최고등급인 A등급에 선정돼 경력단절 여성 취업전문기관으로 다시 한 번 우뚝 섰다.
이번 평가는 지난해 사업실적에 대한 결과로 여성가족부와 고용노동부가 전국 125개 새일센터를 대상으로 사업수행역량·상담서비스·직업훈련 및 인턴운영·취업성과·사후관리·센터운영 등을 평가하는데 이 중 상위 10%의 센터만 A등급으로 선정된다.
익산새일센터는 현재 여성 2,222명을 취업시켰으며 새일여성인턴 95명과 6개 기업에 기업환경개선사업자금 지원 여성친화일촌기업과 협약 체결 등 다양한 사업을 실시했다.
또한 경력단절 여성들의 직업능력 향상을 위해 8개 교육과정을 실시해 158명의 교육생을 배출해 여성들의 취업 욕구를 유발시키고 취업에 대한 꿈을 실현시킬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
이명희 여성보육과장은 “전 직원이 경력단절 여성의 경제활동의 어려움을 이해하고 최선을 다해 노력한 결과를 인정받은 것”이라며 “앞으로도 여성의 경제활동과 일·가정 양립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익산시와 새일센터가 되겠다”고 말했다고 말했다.


조경환 기자 / 입력 : 2018년 12월 16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오피니언
칼럼 기고
가장 많이본 뉴스
오늘 주간 월간
기획특집
남원시보건소, 민간단체와 손잡고 건강증진사업 확대  
청년이 모여 만든 변화, 김제 죽산 청년마을로 완성하다  
책을 빌려주는 공간에서 ‘삶을 채우는 공간’으로  
김제시, 생활밀착형 정책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총력  
웃음 늘고 관계 넓어졌다… 복지관이 바꾼 노년  
“깨끗한 도시 만든다”… 정읍시, 청소행정 ‘호평’  
김제, “시설이 아닌 일상에서”… 돌봄의 틀을 바꾸다  
‘고창군로컬JOB센터’ 지역 일자리 도약 본격화  
포토뉴스
전주천년한지관, 단오 풍속 담은 전통 부채 만들기 체험
전주문화재단이 단오를 맞아 전통 부채를 직접 만들어보는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했다.전주문화재단은 오는 20일 전주천년한지관에서 ‘한지골 단오맞이 
이중근 회장, 전국 노인 게이트볼대회 이끌며 현장 소통 강화
이중근 대한노인회장이 전국 노인 게이트볼대회를 통해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년과 화합을 응원하는 한편, 현장 복지 행보를 이어가며 노인 권익 증진 
국은예에트, 서정음악 공연 `계절의 조각` 무대에
봄날 마당에 돋아난 새순, 무더운 여름날 잘 익은 수박 한 조각, 낙엽 밟는 소리가 정겹던 가을 오후, 그리고 겨울 아랫목의 따뜻한 온기.누구 
문화예술교육 현장을 꽃피우는 화예명인 서을지
한국예술문화명인 화예명인 서을지 예술가가 2026년 다양한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에 선정되며 지역사회 문화예술교육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다.한국예 
전북문화관광재단, ‘예술로 이음’ 참여예술인 36명 모집
전북문화관광재단이 지역 예술인들의 활동 영역 확대와 직업 안정화를 위한 ‘2026 예술로 지역사업(예술로 이음)’ 참여예술인을 모집한다.재단은 
편집규약 윤리강령 개인정보취급방침 구독신청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고충처리인제도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주)전라매일신문 / 전주시 완산구 서원로 228. 501호 / mail: jlmi1400@hanmail.net
발행·편집인: 홍성일 / Tel: 063-287-1400 / Fax: 063-287-1403
청탁방지담당: 이강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미숙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전북,가00018 / 등록일 :2010년 3월 8일
Copyright ⓒ 주)전라매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