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4-21 23:59:10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PDF원격
검색
PDF 면보기
속보
;
지면보다 빠른 뉴스
전자신문에서만 만날 수 있는 전라매일
·17:00
··
·17:00
··
·17:00
··
·17:00
··
·17:00
··
뉴스 > 사회일반

고창군, 하반기 특별교부세 12억 5000만원 추가확보

궁산저수지 둘레길 조성사업·맞춤형 경보발령 적설계 설치
박동현 기자 / 입력 : 2018년 12월 17일
고창군(군수 유기상)은 최근 행정안전부로부터 ‘궁산저수지 둘레길 조성사업’ 9억 원과 ‘맞춤형 경보발령 적설계 설치 사업’ 3억 5,000만원을 포함한 총 12억 5000만원의 특별교부세를 추가 확보했다고 17일 밝혔다.

‘궁산저수지 둘레길 조성사업’은 유네스코 생물권 보전지역인 고창갯벌·운곡람사르습지와 연계해 인근 궁산저수지 일원에 안전하고 쾌적한 생태 둘레길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이번 국비 확보에 따라 지역을 찾는 관광객에게 고창의 뛰어난 수(水) 생태자원의 체험기회를 제공하고, 인근 지역주민에게는 쾌적한 생활여가 공간이 마련될 예정이다.
또 ‘맞춤형 경보발령 적설계 설치’는 읍면 지역별 적설량을 실시간 파악 가능한 시스템을 설치하는 사업이다.

대설 등 각종 재난상황에 선제적으로 대응 및 인근 지역주민에게 실시간 정보제공이 가능해 맞춤형 상황관리와 재해예방조치, 선제적 주민보호가 이뤄지게 됐다.
올해 고창군은 특별교부세로 현안분야 사업 등 총 14개 사업 45억 6,000만원을 확보했다. 특히 주민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현안·재난분야 특교세는 42억 5000만원으로 최근 10년 동안 최대 규모다.
고창군 관계자는 “그간 고창군에 꼭 필요한 사업 재원을 확보하기 위해 특별교부세 관계부처를 수차례 방문해 사업의 당위성을 설명하고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왔다”며 “앞으로도 현안해결을 위한 국비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박동현 기자 / 입력 : 2018년 12월 17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오피니언
칼럼 기고
가장 많이본 뉴스
오늘 주간 월간
기획특집
익산시, 도시 전체를 화려한 꽃정원으로  
전주권 최초 4년제 K뷰티융합학과, 미래 뷰티 인재 키운다  
벚꽃 지나간 자리 초록으로 물든 고창의 봄  
밥은 줄었지만 가능성은 커졌다… 쌀 가공식품의 미래  
전북, 상설공연으로 ‘체류형 관광도시’ 도약  
전북 건강검진, ‘스마트 시대’ 열렸다  
유정기 전북교육감 권한대행, “흔들림 없는 교육만이 답… 단 한 명의 학생도 포기 없다  
닫힌 은행이 열린 미술관으로, 군산 원도심에 활력 더하다  
포토뉴스
전라매일 독자권익위원회, 정기회의 열고 현안 점검
전라매일 독자권익위원회가 정기회의를 열고 보도 신뢰도 제고와 독자 소통 확대를 위한 다양한 현안을 논의했다. 
전북도립국악원 목요상설 공연…창작 중주로 국악 재해석
전통 국악의 깊이와 현대적 감각을 결합한 창작 중주 공연이 도민들을 찾아간다. 전북특별자치도립국악원 관현악단은 오는 23일 한국소리문화의전당 
전북예술회관 어린이극장 개막…가족 공연 나들이 본격화
전북 지역 아동과 가족 관객을 위한 공연 프로그램이 본격 운영된다.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은 오는 5월부터 11월까지 ‘2026 전북예술회 
국악으로 한·중 청소년 교류 확대…남원서 상호방문 추진
국립민속국악원이 국악을 매개로 한·중 청소년 교류를 확대한다. 국립민속국악원은 최근 사천성 청소년 교류단과 만나 전통예술 기반 청소년 교류  
전주페이퍼, 한지박물관 30년 무료 운영…전주 문화공헌 ‘눈길’
전주페이퍼가 전주한지박물관 운영을 통해 지역사회 문화공헌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편집규약 윤리강령 개인정보취급방침 구독신청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고충처리인제도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주)전라매일신문 / 전주시 완산구 서원로 228. 501호 / mail: jlmi1400@hanmail.net
발행·편집인: 홍성일 / Tel: 063-287-1400 / Fax: 063-287-1403
청탁방지담당: 이강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미숙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전북,가00018 / 등록일 :2010년 3월 8일
Copyright ⓒ 주)전라매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