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체국 종합금융센터 전북청 1호점 개소행사 개최
이강호 기자 / lkh1530@hanmail.net 입력 : 2018년 12월 18일
|
 |
|
| ⓒ 전라매일·제이엠포커스 |
| 전주우체국(국장 박찬례)은 18일 금융채널 다변화 등 시장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예금·펀드·보험가입 등 상담위주 창구 운영을 위해 김성칠 전북지방우정청장, 우정청 금융관계자, 고객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우체국 종합금융센터’ 전북청 1호점 개소식을 가졌다. 전주우체국 1층 영업과에 마련된 종합금융센터는 기존 우체국 금융창구와는 달리 마케팅 상담 전문인력을 보강해 고객들을 찾아가는 마케팅활동과 고객중심의 자산관리 등 한 차원 더 높고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박찬례 전주우체국장은 “이번 전주우체국 종합금융센터 개소를 계기로 우체국 금융은 국민생활과 융합된 서비스 제공과 고객가치 증대를 목표로 서비스향상을 통해 국민금융, 착한금융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이강호 기자 / lkh1530@hanmail.net  입력 : 2018년 12월 18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오피니언
가장 많이본 뉴스
기획특집
포토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