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지면, 독거노인 목욕봉사 실시
김종환 기자 / 입력 : 2018년 12월 18일
남원시 금지면에서는 올해 특수시책으로 동절기에 거동이 불편한 지역 내 독거노인 100여 명을 대상으로 겨울철 사랑나눔 목욕봉사를 실시하고 있다. 이 복지시책 사업은 금지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연합모금액을 활용해 추진하고 있으며 이는 사실상 지역주민의 자발적인 성금모금으로 주민들이 지역사회복지문제해결에 앞장서 자원봉사를 함으로써 어르신들의 청결한 노후생활에 활력을 불어 넣어 노인복지증진에 기여하고 있다. 금지면장(조남이)은 내년부터 남원시에서 목욕권 지원 사업을 시행함에 따라 “이번 겨울철 사랑나눔 목욕봉사 사업은 종료되지만 앞으로도 지속적인 독거노인 관련 봉사활동을 추진해 주민이 체감하는 복지를 실현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김종환 기자 /  입력 : 2018년 12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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