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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사회일반

금마지사협, 정기후원자들과 소통

착한가게 대표들과의 만남
1인1계좌 62명에 감사서한

조경환 기자 / 입력 : 2018년 12월 20일

ⓒ 전라매일·제이엠포커스
20일 익산시 금마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정기기부 후원자들에게 감사서한을 전달하고 착한가게 대표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지고 있는 모습이다.

익산시 금마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시형, 변명숙)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CMS 정기기부를 해주고 있는 착한가게 19곳, 착한가정 6가정, 1인 1계좌 62명의 후원자들에게 감사서한을 전달하고 착한가게 대표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 자리는 금마면 지역복지증진을 위해 후원으로 힘이 돼준 착한가게 19개소 대표들을 초청해 나눔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시형 민간위원장은 “최근 경기가 어려운 가운데 흔쾌히 정기기부에 참여해 도움을 주고 계신 후원자님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작은 정성이 모아지면 큰 행복이 될 수 있는 만큼 어렵게 살고 있는 소외된 우리 이웃에게 몇 배의 행복으로 전달되도록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변명숙 금마면장은 “후원금이 금마면을 위해 어떻게 쓰이는지 납입에서 사용까지 투명하게 공개해 후원자와 협의체 간의 신뢰와 만족을 얻고자 노력할 것”이라며 “그동안 후원해 주신 것에 대한 감사와 함께 앞으로도 지속적인 후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7월부터 현재까지 착한 이웃들이 기부해준 후원금은 1,719만원으로 소외된 이웃을 위한 주거환경개선, 긴급구호지원, 밑반찬 봉사, 생필품 꾸러미 나눔, 가스안전 타이머콕 설치 등 다양한 지역복지사업을 추진하는데 사용되고 있다.



조경환 기자 / 입력 : 2018년 1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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