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 2020년 국가예산확보 ‘박차’
51개 신규사업 발굴 추진 예산 확보방안 중점 논의
조경환 기자 / 입력 : 2018년 1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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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라매일·제이엠포커스 |
| 내년도 국가예산으로 역대 최대 규모인 7,000억 원대를 확보한 김제시가 오는 2020년 국가예산 확보를 위한 신규사업 발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김제시는 20일 박준배 시장이 직접 주재하는 2020년 국가예산확보 신규사업 발굴 보고회(3차)를 개최하고 정부 국정과제, 중점투자방향 및 생활밀착형 SOC사업 등과 연계해 발굴한 51개의 신규사업(총사업비 3,476억 원)에 대한 추진상황과 향후 국가예산 확보방안 등을 중점 논의했다.
시는 이번에 발굴한 신규사업에 대해 전문가 자문과 부처별 내년도 정책방향을 토대로 논리를 보강해 나감과 동시에 국가예산 확보에 차질이 없도록 사업별 사전절차 이행여부를 주기적으로 점검해 나갈 예정이다.
또한 전북도 소관부서와의 긴밀한 협의를 진행해 도 핵심사업 포함을 추진하고, 국가예산 확보단계에서 가장 중요한 부처별 예산편성시 관련예산을 반영시키기 위해 5월까지 중앙부처에 대한 방문 활동을 통한 사업타당성 설명을 적극적으로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박준배 시장은 “사업별 정부정책에 부합한 논리를 보강하고 국가예산 편성 단계별 효과적인 대응전략을 마련하여, 시정 현안사업에 대한 2020년 국가예산확보에 차질이 없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나가겠다”고 말했다. |
조경환 기자 /  입력 : 2018년 1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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