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시 축산진흥과에 4명의 장관상 수여자가 나와 경사를 맞이 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1년동안 업무실적, 근무상황, 모범된 생활 등을 평가하여 성과를 낸 우수자에게 장관상을 수여한다.
축산진흥과에서는 2018년 한해를 자연, 사람, 동물이 상생하는 친환경 축산실현을 케치프레이즈로 축산물 품질고급화로 축산농가 경쟁력강화, 질병예방 위주의 가축방역 체계로 전환, 안전하고 위생적인 축산물 생산공급을 통한 국민보건 위생 향상, 가축분뇨 자원화로 친환경 축산실현, 국내산 풀사료 생산·이용 확대로 사료비 절감을 전략 목표로 추진했으며, 한우 산업 육성에 4억 9,900만원, 사육환경 개선에 90억 400만원, AI특별방역에 연인원 5,000명이 8개월, 축산물 안전성 확보 및 유통구조개선에 5억 1,400만원, 가축분뇨 자원화에 15억 2,600만원, 조사료 생산·이용에 64억 900만원 등 총 300억 원을 투자해 성과를 냈다.
성과를 낸 수상자들을 보면 고운규 축산정책담당이 무허가 축사 적법화 유공 부문에서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을, 김찬준 주무관이 축사시설현대화 발전 유공 부문에서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을, 이상곤 주무관이 가축방역 유공 부문에서, 성태호 주무관이 조사료 유공 부문에서 수상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