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군 생활개선회, 이웃과 나누는 맛있는 봉사
도움 손길 필요한 이웃 격려·응원200여 가정에 고추장 나눔 행사
박동현 기자 / 입력 : 2018년 12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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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라매일·제이엠포커스 |
| 23일 고추장을 손수 담아 나누는 따뜻한 봉사활동을 펼친 부안군 생활개선회 회원들이 손으로 하트를 만들어 포즈를 취하고 있다. |
부안군 생활개선회는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을 돌아보고 그들을 응원하고 격려하며 고추장을 담아 나누는 따뜻한 봉사활동을 추진했다. 올해로 12년째를 맞는 고추장담아주기 봉사는 한국인의 식탁에 꼭 필요한 양념인 고추장을 담아 12개 읍면 소외된 노인 가정과 장애인 가정에 우선 전달하는데 올해는 200여 가정이 생활개선회원들의 솜씨와 정성이 가득한 고추장 맛을 보게 됐다. 김춘숙회장은 “회원 한명 한명에게는 간단하고 작은 수고이지만 불우한 이웃에게는 지금 당장 절실한 필요가 될 수 있는 일이 봉사활동”이라며 “앞으로도 부안군생활개선회가 앞장서서 다양한 봉사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지역사회와 이웃에 더욱 집중하는 프로젝트를 늘려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
박동현 기자 /  입력 : 2018년 12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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