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6-14 05:39:00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PDF원격
검색
PDF 면보기
속보
;
지면보다 빠른 뉴스
전자신문에서만 만날 수 있는 전라매일
·09:00
·17:00
··
·17:00
·16:00
··
·16:00
··
·16:00
··
뉴스 > 사회일반

권익현 군수, 동학랜드 조성 예산 지원 건의

도종환 문화체육부장관 면담
남북한 청자교류전 등 제안

박동현 기자 / 입력 : 2018년 12월 27일
ⓒ 전라매일·제이엠포커스
권익현 부안군수는 27일 문화체육관광부를 방문해 도종환 장관을 면담하고 백산성 동학랜드 조성사업과 고려 건국 1100년 기념 남북한 청자교류전 개최 및 공동연구사업 등을 제안했다.
백산성 동학랜드 조성사업은 부안군 백산면 용계리 일원에 국비 500억 원을 투입해 동학농민혁명군이 최초로 전국적인 조직체계를 갖추고 강령을 제시하는 등 실질적인 혁명의 시작점이 된 백산대회의 성역화를 위한 사업이다.

동학농민혁명기념관과 기념공원, 기념탑, 편의시설, 부안지역 유적지 정비 등으로 추진된다.
남북한 청자교류전은 남북의 대표적 고려 문화유산인 청자를 주제로 합동 전시를 개최해 남북이 고려라는 하나의 뿌리를 가진 한 민족임을 알리기 위해 구상됐다.
특히 고려문화의 산실로 생산지(부안)와 소비지(북한 개성)를 연계해 유네스코 세계유산 공동 등재 등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이에 대해 도종환 장관은 “동학농민혁명 성지화를 위한 백산성 동학랜드 조성사업의 필요성에 공감한다”며 “기본계획 수립 및 타당성조사용역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도 장관은 “고려 건국 1100년을 맞아 고려상감청장의 주 생산지인 부안과 주 소비지인 북한 개성의 문화교류 확대 및 공동연구 등도 적극 검토하겠다”고 약속했다.


박동현 기자 / 입력 : 2018년 12월 27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오피니언
칼럼 기고
가장 많이본 뉴스
오늘 주간 월간
기획특집
남원시보건소, 민간단체와 손잡고 건강증진사업 확대  
청년이 모여 만든 변화, 김제 죽산 청년마을로 완성하다  
책을 빌려주는 공간에서 ‘삶을 채우는 공간’으로  
김제시, 생활밀착형 정책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총력  
웃음 늘고 관계 넓어졌다… 복지관이 바꾼 노년  
“깨끗한 도시 만든다”… 정읍시, 청소행정 ‘호평’  
김제, “시설이 아닌 일상에서”… 돌봄의 틀을 바꾸다  
‘고창군로컬JOB센터’ 지역 일자리 도약 본격화  
포토뉴스
전주천년한지관, 단오 풍속 담은 전통 부채 만들기 체험
전주문화재단이 단오를 맞아 전통 부채를 직접 만들어보는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했다.전주문화재단은 오는 20일 전주천년한지관에서 ‘한지골 단오맞이 
이중근 회장, 전국 노인 게이트볼대회 이끌며 현장 소통 강화
이중근 대한노인회장이 전국 노인 게이트볼대회를 통해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년과 화합을 응원하는 한편, 현장 복지 행보를 이어가며 노인 권익 증진 
국은예에트, 서정음악 공연 `계절의 조각` 무대에
봄날 마당에 돋아난 새순, 무더운 여름날 잘 익은 수박 한 조각, 낙엽 밟는 소리가 정겹던 가을 오후, 그리고 겨울 아랫목의 따뜻한 온기.누구 
문화예술교육 현장을 꽃피우는 화예명인 서을지
한국예술문화명인 화예명인 서을지 예술가가 2026년 다양한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에 선정되며 지역사회 문화예술교육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다.한국예 
전북문화관광재단, ‘예술로 이음’ 참여예술인 36명 모집
전북문화관광재단이 지역 예술인들의 활동 영역 확대와 직업 안정화를 위한 ‘2026 예술로 지역사업(예술로 이음)’ 참여예술인을 모집한다.재단은 
편집규약 윤리강령 개인정보취급방침 구독신청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고충처리인제도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주)전라매일신문 / 전주시 완산구 서원로 228. 501호 / mail: jlmi1400@hanmail.net
발행·편집인: 홍성일 / Tel: 063-287-1400 / Fax: 063-287-1403
청탁방지담당: 이강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미숙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전북,가00018 / 등록일 :2010년 3월 8일
Copyright ⓒ 주)전라매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