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군의회, 새해 첫 임시회 개회 “군민 의견 최우선시 할 것”
총 11건 의안 처리할 계획 5분 자유발언·건의안 등 활성화
박동현 기자 / 입력 : 2019년 01월 03일
|
 |
|
| ⓒ 전라매일·제이엠포커스 |
| 부안군의회(의장 이한수)가 3일부터 4일까지 2일간의 일정으로 2019년 첫 임시회를 개회했다. 이번 제297회 부안군의회 임시회에서는 부안군이 올 한 해 추진할 주요 정책에 대한 보고를 청취하고, 부안군 인구늘리기 시책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총 11건의 의안을 처리할 계획이다.
이한수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지난 한 해 동안 제8대 부안군의회가 열심히 일할 수 있도록 세심한 관심과 뜨거운 성원을 보내주신 군민 여러분들께 감사드린다”면서 “2019년에도 ▲농어민들의 권리 보장 ▲복지 사각지대 해소 ▲안정적인 보육과 교육 환경 조성 ▲지역 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 등을 위한 법적·제도적 장치를 마련하기 위해 집행부와 끊임없이 논의하고 중앙정부와 정치권 등에 건의 될 수 있도록 5분 자유발언, 결의안, 건의안 등을 더욱 활성화 하겠다”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백성이 임금보다 더 귀하다’는 맹자의 민귀군경(民貴君輕)의 변치 않는 자세로 군민들의 의견을 최우선시 해 의정 활동에 하나라도 더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할 것을 약속드린다”고 말했다. |
박동현 기자 /  입력 : 2019년 01월 03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오피니언
가장 많이본 뉴스
기획특집
포토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