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4-21 17:48:30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PDF원격
검색
PDF 면보기
속보
;
지면보다 빠른 뉴스
전자신문에서만 만날 수 있는 전라매일
·17:00
··
·17:00
··
·17:00
··
·17:00
··
·17:00
··
뉴스 > 경제

고창군, 초등학교 입학생 책가방 구입비 지원 ‘시작’

'전북최초' 고창군, 초등학교 입학생 대상 책가방 구입비 지원(1인 10만원 상당)
“자식농사 잘 짓는 기반 만들기 위해 교육여건 개선 앞장”

박동현 기자 / 입력 : 2019년 01월 04일
올해 초등학교에 입학할 고창지역 아이를 둔 가정은 책가방 구입 부담을 덜게 될 전망이다.
4일 고창군에 따르면 도내 최초로 올해부터 신학기 학부모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초등학교 입학생을 대상으로 책가방구입비(학생 1인당 10만원 상당)를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고창군에 주민등록이 돼 있으며, 고창지역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신입생 중 전국가구 평균소득 150%이하의 군민의 자녀와 (외)손자·손녀, 농업경영체, 어업경영체에 등록된 군민의 자녀와 (외)손자·손녀가 해당된다.
군은 읍·면사무소를 통해 지원신청서를 접수받아 서류심사를 거쳐 오는 2월까지 지원할 계획이다.
앞서 유기상 고창군수는 취임직후 ‘자식농사 잘 짓는 사람 키우기’를 공약하고, 교육 공공성 강화를 통한 교육도시 실현을 위해 초등학생 책가방 지원을 골자로 한 ‘고창군 초등학생 복지지원조례안(2018년 9월)’을 제정했다. 현재까지 조례제정 및 본격 지원을 시작한 곳은 전북도내 고창군이 유일하다.
유기상 고창군수는 “자식농사 잘 짓는 사람 키우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지역 교육여건 개선에 앞장서겠다”며 “앞으로도 ‘한반도 첫수도’ 위대한 고창의 정신을 간직한 인재 키워내는 데 역량을 집중 하겠다”고 밝혔다.


박동현 기자 / 입력 : 2019년 01월 04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오피니언
칼럼 기고
가장 많이본 뉴스
오늘 주간 월간
기획특집
익산시, 도시 전체를 화려한 꽃정원으로  
전주권 최초 4년제 K뷰티융합학과, 미래 뷰티 인재 키운다  
벚꽃 지나간 자리 초록으로 물든 고창의 봄  
밥은 줄었지만 가능성은 커졌다… 쌀 가공식품의 미래  
전북, 상설공연으로 ‘체류형 관광도시’ 도약  
전북 건강검진, ‘스마트 시대’ 열렸다  
유정기 전북교육감 권한대행, “흔들림 없는 교육만이 답… 단 한 명의 학생도 포기 없다  
닫힌 은행이 열린 미술관으로, 군산 원도심에 활력 더하다  
포토뉴스
전라매일 독자권익위원회, 정기회의 열고 현안 점검
전라매일 독자권익위원회가 정기회의를 열고 보도 신뢰도 제고와 독자 소통 확대를 위한 다양한 현안을 논의했다. 
전북도립국악원 목요상설 공연…창작 중주로 국악 재해석
전통 국악의 깊이와 현대적 감각을 결합한 창작 중주 공연이 도민들을 찾아간다. 전북특별자치도립국악원 관현악단은 오는 23일 한국소리문화의전당 
전북예술회관 어린이극장 개막…가족 공연 나들이 본격화
전북 지역 아동과 가족 관객을 위한 공연 프로그램이 본격 운영된다.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은 오는 5월부터 11월까지 ‘2026 전북예술회 
국악으로 한·중 청소년 교류 확대…남원서 상호방문 추진
국립민속국악원이 국악을 매개로 한·중 청소년 교류를 확대한다. 국립민속국악원은 최근 사천성 청소년 교류단과 만나 전통예술 기반 청소년 교류  
전주페이퍼, 한지박물관 30년 무료 운영…전주 문화공헌 ‘눈길’
전주페이퍼가 전주한지박물관 운영을 통해 지역사회 문화공헌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편집규약 윤리강령 개인정보취급방침 구독신청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고충처리인제도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주)전라매일신문 / 전주시 완산구 서원로 228. 501호 / mail: jlmi1400@hanmail.net
발행·편집인: 홍성일 / Tel: 063-287-1400 / Fax: 063-287-1403
청탁방지담당: 이강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미숙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전북,가00018 / 등록일 :2010년 3월 8일
Copyright ⓒ 주)전라매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