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경읍 임기만료 이장 오찬 간담회
행정업무 홍보 및 솔선수범 노고 격려
조경환 기자 / 입력 : 2019년 01월 04일
김제시 만경읍(읍장 최병인)이 행정과 시민들과의 가교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며 읍정발전에 기여해온 퇴직이장들에게 오찬을 제공하고 격려했다. 만경읍은 4일 관내 한 식당에서 퇴직이장들의 노고를 격려하는 시간을 갖고 지난해 말 임기가 만료된 퇴직이장 11명에게 그동안의 노고에 대해 감사의 뜻을 전달했다. 이날 행사는 이장 임기 중 읍발전을 위해 행정조직의 최일선에서 읍과 주민들 간의 가교역할을 충실히 수행함은 물론, 지역주민을 위해 봉사 등에 솔선수범한 이장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자긍심을 갖게 하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만경 최병인 읍장은 “이장님들의 적극적인 협조 덕분에 지난 한 해도 만경읍이 꾸준히 발전하는 해가 되었으며, 더 나아가 지역발전의 초석을 다질 수 있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그동안 쌓은 경험과 역량을 바탕으로 지역의 지킴이로서 변함없이 활동해 주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한편 이장들은 행정시책의 홍보 및 주민여론이나 불편사항 등을 수렴해 읍에 전달하고 주민을 위한 각종 봉사활동 등을 수행하고 있다. 또한 지역 실정에 대해 누구보다 잘 알고 있는 만큼 저소득층이나 위기가정 파악 등 복지사각지대 발굴에도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
조경환 기자 /  입력 : 2019년 01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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