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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사회일반

고창모양성제, 4년 연속유망축제 선정

역사문화관광 축제 면모 재확인
박동현 기자 / 입력 : 2019년 01월 07일
ⓒ e-전라매일
고창 모양성제가 2019년도 문화관광축제 유망축제에 4년 연속 선정돼 명실상부 역사문화관광 축제로서의 면모를 재확인했다.
7일 고창군에 따르면 최근 문화체육관광부의 2019년도 우수문화관광축제 선정에 고창 ‘모양성제’가 4년 연속 유망축제에 올랐다.
문체부는 전국에서 열리는 축제를 대상으로 우수축제를 선별해 지역 균형 발전을 이끌고, 다양한 특색을 갖춘 세계적인 축제로 성장 할 수 도록 문화관광축제를 선정해 지원하고 있다.

고창모양성제는 3,000년전 고인돌 시대부터 한반도의 문명사적인 ‘한반도 첫 수도 고창’의 대표축제다.
특히 국내외 유일한 답성놀이를 소재로 한 축제로 역사와 전통, 현대가 한데 어우러져 선조들의 유비무환과 협동정신을 엿볼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돼 관광객들의 입소문을 타고 있다.
고창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대한민국 대표축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사)고창모양성보존회와 상호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박동현 기자 / 입력 : 2019년 01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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