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군-부안군의회 2019년도 적십자 특별회비 쾌척
박동현 기자 / 입력 : 2019년 01월 08일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회장 김광호)는 부안군(군수 권익현)과 부안군의회(의회의장 이한수)가 8일 오전 부안컨벤션 웨딩홀에서 개최된 ‘2019년도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부안지구협의회 정기총회’에서 도내 취약계층을 위한 인도주의 활동에 써달라며 2019년도 적십자 특별회비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는 부안군과 부안군의회에 감사의 뜻을 전하며, 2019년 적십자 특별회원증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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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병순 부군수는 “추운 겨울 어려운 이웃들이 적십자회비를 통해 따뜻한 겨울을 보내길 바라며 많은 분들이 나눔을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해주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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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한수 의회의장은 “모두가 경제적으로 힘든 상황이지만 나눔의 손길을 내밀어 우리 지역사회의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도록 동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는 2018년 12월 1일부터 2019년 1월 31일까지를 적십자회비 집중모금기간으로 정하고 2019년도 인도주의 사업 수행을 위한 적십자회비 모금 운동에 돌입했다. 적십자회비 모금 활동은 전 국민이 참여하는 ‘보편적 기부제도’이고 세대주와 개인사업장, 법인사업장 뿐만 아니라 정부, 지방자치단체 및 산하기관에서도 참여를 하고 있으며, 우리 지역에서는 전라북도를 비롯한 14개 시·군 및 의회에서도 인도주의 사업수행을 위한 적십자회비 모금 활동에 매년 참여를 해주고 있다. 적십자회비는 법정기부금으로 세액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금융기관 지로창구, 무인공과금수납기 및 현금자동입출금기, 인터넷뱅킹, 텔레뱅킹, 인터넷(신용카드, 계좌이체), ARS(1577-8179), 편의점, 신용카드 포인트 등으로 납부가 가능하다. |
박동현 기자 /  입력 : 2019년 01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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