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시, 출입기자 간담회 개최
민선7기 출범 성과·비전 설명 지역현안·시정전반 의견 나눠
조경환 기자 / 입력 : 2019년 01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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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제시(시장 박준배)는 지난 8일 시청 2층 상황실에서 기자 간담회를 통해 올 해를 ‘다함께 열어가는 새로운 도약’의 시대로 정하고 2019년 시정설계에 대한 비전을 밝혔다. 이날 간담회는 민선7기 출범 후 성과 및 2019년 시정설계에 대한 비전을 설명하고, 지역현안과 시정전반에 대해 이같이 제시했다.
박 시장은 7대 분야별 추진전략으로 ▲투자유치와 양질의 일자리 창출로 지역경제 견인 ▲신성장동력산업 구축으로 새만금 경제중심도시 도약 ▲스마트 농생명산업 육성으로 첨단농업 메카 조성 ▲누구나 향유하는 따뜻한 맞춤형 복지 실현 ▲시민 모두가 안전하고 쾌적한 명품도시 구현 ▲상생과 평화의 고품격 글로벌 문화관광 선도 ▲혁신과 소통으로 시민 체감형 열린시정을 전개 할 방침이다.
박준배 김제시장은 “이번 인사는 2월 중순에 실시 할 예정”이라며 “인사 7.0에 의해 공무원들이 창의적이고 전문성과 생산성을 가지고 열심히 하는 분들을 선발 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지금 가장 중요한 것은 경제다 ”며 “현장경제를 활성화 하는 세부적인 정책들을 이뤄 나가 핵심적인 경제문제를 해결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
조경환 기자 /  입력 : 2019년 01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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