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당면 교도소세트장서 ‘플래시몹’
익산소방서, 퍼포먼스·교육 시민과 함께하는 심폐소생술
조경환 기자 / 입력 : 2019년 01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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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산소방서(서장 백성기)은 지난 9일 성당면 교도소세트장 일원에서 이용 시민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플래시몹’을 실시하며 심폐소생술교육을 병행했다고 전했다. 9일 익산소방서는 성당면 소재의 교도소세트장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심폐소생술 플래시몹’을 실시해 관광객들과 함께 플래시몹을 진행했다. 이날 죄수복·교도관 옷을 입은 대원 및 소방인형이 함께해 독특한 기억을 선사했다. 익산소방서 관계자는 “시민들이 관심을 함께해주는 곳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심폐소생술 플래시몹’을 실시하고 있다며 더 많은 시민분들에게 다가가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시민과 함께하는 심폐소생술 플래시몹’은 익산소방서의 겨울철 소방안전대책의 특수시책으로 2019년 2월까지 진행되는 행사이다. 많은 시민들에게 심폐소생술을 알리고 일상생활 중 급작스런 심정지 환자를 발견했을 때 적극적인 심폐소생술 참여를 독려하기위한 프로그램이다. 플래시몹은 익산소방서 의용소방대 22명의 ‘수호천사’가 함께하며 심폐소생술과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이 주 내용으로 퍼포먼스와 교육으로 이뤄져 있다. |
조경환 기자 /  입력 : 2019년 01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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